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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瑞典)의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 제약기업 바이오아크틱社(BioArctic AB)가 일라이 릴리社와 연구제휴에 합의했다고 22일 공표했다.
양사는 바이오아크틱 측이 독자보유한 ‘브레인트랜스포터’(BrainTransporter) 기술을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일라이 릴리 측의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 신약 후보물질들에 결합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이란 트랜스페린(transferrin) 수용체를 이용해 약물이 뇌 내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첨단기술을 말한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바이오아크틱 측이 에자이社와 함께 알쯔하이머 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의 개발‧발매를 진행하고 있는 제약사임을 상기할 때 주목할 만한 것이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바이오아크틱 측은 3,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지급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아크틱 측은 추후 최대 7억7,000만 달러의 각종 성과금을 지급받기로 했으며,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매출액 대비 한자릿수 중반대 로열티를 수수할 수 있는 권한 또한 확보했다.
제휴의 일환으로 바이오아크틱은 일라이 릴리 측이 독자보유한 한 분자물질에 자사의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을 결합시켜 신약 후보물질을 산출키로 했다.
일라이 릴리 측의 경우 이 신약 후보물질의 후속개발과 발매 부분을 맡기로 했다.
바이오아크틱社의 구닐라 오스왈드 대표는 “오늘 발표를 내놓을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어 있다”면서 “메이저 제약기업의 한곳이 우리가 독자보유한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의 잠재력에 주목한 것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일라이 릴리는 중증 신경계 장애 환자들을 위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고자 하는 우리의 야심을 공유하고 있는 제약사이고, 이번 합의는 그 같은 야심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오스왈드 대표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도달된 합의는 바이오아크틱 측이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의 이용과 관련해서 성사시킨 4번째 제휴사례이다.
바이오아크틱 측은 이들 4건의 제휴사례들이 적용되는 이외의 지역에서 ‘브레인트랜스포터’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브레인트랜스포터’ 플랫폼은 다양한 치료제 영역에서 생물학적 제제 또는 기타 각종 양식들(modalities)을 뇌내에 전달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바이오아크틱 측은 다수의 미래 잠재적 파트너들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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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瑞典)의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 제약기업 바이오아크틱社(BioArctic AB)가 일라이 릴리社와 연구제휴에 합의했다고 22일 공표했다.
양사는 바이오아크틱 측이 독자보유한 ‘브레인트랜스포터’(BrainTransporter) 기술을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일라이 릴리 측의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 신약 후보물질들에 결합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이란 트랜스페린(transferrin) 수용체를 이용해 약물이 뇌 내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첨단기술을 말한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바이오아크틱 측이 에자이社와 함께 알쯔하이머 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의 개발‧발매를 진행하고 있는 제약사임을 상기할 때 주목할 만한 것이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바이오아크틱 측은 3,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지급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아크틱 측은 추후 최대 7억7,000만 달러의 각종 성과금을 지급받기로 했으며,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매출액 대비 한자릿수 중반대 로열티를 수수할 수 있는 권한 또한 확보했다.
제휴의 일환으로 바이오아크틱은 일라이 릴리 측이 독자보유한 한 분자물질에 자사의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을 결합시켜 신약 후보물질을 산출키로 했다.
일라이 릴리 측의 경우 이 신약 후보물질의 후속개발과 발매 부분을 맡기로 했다.
바이오아크틱社의 구닐라 오스왈드 대표는 “오늘 발표를 내놓을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어 있다”면서 “메이저 제약기업의 한곳이 우리가 독자보유한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의 잠재력에 주목한 것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일라이 릴리는 중증 신경계 장애 환자들을 위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고자 하는 우리의 야심을 공유하고 있는 제약사이고, 이번 합의는 그 같은 야심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오스왈드 대표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도달된 합의는 바이오아크틱 측이 ‘브레인트랜스포터’ 기술의 이용과 관련해서 성사시킨 4번째 제휴사례이다.
바이오아크틱 측은 이들 4건의 제휴사례들이 적용되는 이외의 지역에서 ‘브레인트랜스포터’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브레인트랜스포터’ 플랫폼은 다양한 치료제 영역에서 생물학적 제제 또는 기타 각종 양식들(modalities)을 뇌내에 전달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바이오아크틱 측은 다수의 미래 잠재적 파트너들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