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케다. 2022년도 매출 첫 4조엔 돌파
매출 약 4조275억엔, 12.8%↑, 영업이익 약 4,906억엔, 6.4%↑
입력 2023.05.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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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케다는 11일 2022년도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매출은 12.8% 증가한 42747,800만엔영업이익은 6.4% 증가한 4,905500만엔모회사귀속 순이익은 37.8% 증가한 3,1701,700만엔을 기록하는 등 매출이 처음으로 4조엔을 돌파했다

 

다케다의 크리스토프 웨버 사장은 톱라인의 매출 수익이 처음으로 4조엔을 넘어섰고 핵심 매출은 3.5%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다케다의 실적신장은 전체 매출의 40% 차지하는 성장제품·신제품이 19%나 성장한 것이 요인으로 꼽혔다.  

 

성장제품·신제품의 매출을 살펴보면 우선 소화기계질환이 전년대비 9% 성장했으며성장제품인 엔티비오는 15%, 크론병치료약 알로피셀은 36%나 성장했다희귀질환은 전년대비 5% 증가했으며 그중 탁자이로는 25% 성장했다혈장분획제제·면역질환은 15% 증가로 성장제품인 면역글로블린은 16% 증가알부민은 19% 성장했다온콜로지 영역은 전년대비 14% 감소했지만 알룬브릭은 35% 성장신제품 엑스키비티도 기여했다이밖에 뎅기열 백신 큐뎅가가 다수 국가에서 승인된 것도 실적신장에 도움이 됐다

 

한편, 2023년 실적전망에 대해서는 비반세’ ‘아질바’ 등 독점판매 기간 만료에 따른 대폭적인 마이너스 영향과 코로나19 백신의 감수로 인해 소폭 감소를 내다봤다

 

이에 따라 2023년도 예상실적은 매출은 4.7% 감소한 38,400억엔영업이익은 28.8% 감소한 3,490억엔모회사귀속 순이익은 55.2% 감소한 1,420억엔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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