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펀 퍼시픽은 요소회로이상증(UCD)치료약 ‘글리세롤 페닐부티레이트(Glycerol phenylbutyrate)’의 일본내 3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UCD치료약으로는 현재 오펀 퍼시픽의 ‘부페닐’이 사용되고 있지만, 글리세롤 페닐부티레이트는 무미무취로 복용이 편한 경구액제로서 특히 유아, 소아 환자에게 편리성이 높은 제제로 기대된다.
오펀 퍼시픽은 2022년 5월 스웨덴 이메디카 파마로부터 이 약의 일본내 개발‧제조판매에 관한 권리를 취득했다.
이번 실시하는 임상시험은 일본내 소아 및 성인 UCD 환자 15례를 등록할 예정이며, 약제 투여 후 혈중 암모니아 농도 조절 효과를 ‘부페닐’ 투여 후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또, 소아 및 성인 UCD 환자에서 본 약제 투여 후 PK 및 안전성을 ‘부페닐’ 투여 후와 비교하여 평가한다.
이 약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라빅티(Ravicti)’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본 오펀 퍼시픽은 요소회로이상증(UCD)치료약 ‘글리세롤 페닐부티레이트(Glycerol phenylbutyrate)’의 일본내 3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UCD치료약으로는 현재 오펀 퍼시픽의 ‘부페닐’이 사용되고 있지만, 글리세롤 페닐부티레이트는 무미무취로 복용이 편한 경구액제로서 특히 유아, 소아 환자에게 편리성이 높은 제제로 기대된다.
오펀 퍼시픽은 2022년 5월 스웨덴 이메디카 파마로부터 이 약의 일본내 개발‧제조판매에 관한 권리를 취득했다.
이번 실시하는 임상시험은 일본내 소아 및 성인 UCD 환자 15례를 등록할 예정이며, 약제 투여 후 혈중 암모니아 농도 조절 효과를 ‘부페닐’ 투여 후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또, 소아 및 성인 UCD 환자에서 본 약제 투여 후 PK 및 안전성을 ‘부페닐’ 투여 후와 비교하여 평가한다.
이 약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라빅티(Ravicti)’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