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오노기 제약은 대만 시오노기가 대만에서 코로나19치료약 ‘조코바(ensitrelvir)’의 긴급사용허가(EUA)를 신청하였고,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국(TFDA)가 이를 수리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대만 EUA 승인 신청은 오미크론주 유행기 중증화 위험인자 및 백신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폭넓게 집적된 경증‧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일본, 한국, 베트남에서 실시한 엔시트렐비르의 2/3상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조코바’는 일본에서 지난해 11월에 긴급승인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올해 1월 신청을 마쳤고, 중국에서도 신청을 준비 중이다.
시오노기 및 대만 시오노기는 ‘향후 대만에서의 ‘엔스트렐비르’의 조기실용화를 위해 승인심사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일본 시오노기 제약은 대만 시오노기가 대만에서 코로나19치료약 ‘조코바(ensitrelvir)’의 긴급사용허가(EUA)를 신청하였고,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국(TFDA)가 이를 수리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대만 EUA 승인 신청은 오미크론주 유행기 중증화 위험인자 및 백신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폭넓게 집적된 경증‧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일본, 한국, 베트남에서 실시한 엔시트렐비르의 2/3상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조코바’는 일본에서 지난해 11월에 긴급승인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올해 1월 신청을 마쳤고, 중국에서도 신청을 준비 중이다.
시오노기 및 대만 시오노기는 ‘향후 대만에서의 ‘엔스트렐비르’의 조기실용화를 위해 승인심사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