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비아트리스, ‘노바스크’ 등 화이자 14제품 승계
입력 2021.09.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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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아트리스 제약은 9월 1일 화이자로부터 고혈압약 ‘노바스크’ 발기부전치료약 ‘비아그라’ 등 14개 제품의 제조판매 승인을 승계하고 판매이관했다고 발표했다. 

14개 제품 중에는 동통치료약 ‘리리카’와 항우울제 ‘이펙서 SR’도 포함되는데, 이들 제품은 각각 에자이와 다이니폰스미토모와 공동판매를 진행 중이다. 

비아트리스는 ‘이들 제품의 판매는 앞으로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다른 12개 제품에 대해서는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바이트리스는 화이자가 판매하고 있는 ‘암로디핀 화이자’  ‘프레가발린 화이자’ 등 오솔라이즈드 제네릭(AG) 4개 제품도 승계하여 이번 장기등재품 이외에도 AG를 라인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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