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산하의 제네릭의약품 대기업 산도즈(Sandoz)는 아스펜재팬 인수에 합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산도즈는 최대 약480억엔을 아스펜재팬에 지불하게 될 예정이며, 마취약, 항혈전약, 항악성종양약 등 스페셜티 영역의 강점을 가진 아스펜을 얻게 됨에 따라 병원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인수절차는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0년 상반기에 완료된다.
아스펜재팬은 남아프리카에 글로벌본사를 둔 제약기업으로, 일본에서는 2013년 아스팬재팬을 설립하고 2015년 7월부터 주로 필수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의약품의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아스펜재팬은 마취제, 키실로카인 및 관절류마티즘치료약을 비롯하여 특허가 만료된 장기등재품 20제품 이상을 라인업하고 있다.
산도즈의 리처드 세이너 CEO는 ‘아스펜재팬 인수로 우리는 지위가 대폭 강화될 것이다. 세계를 리드하는 가장 가치 있는 제네릭기업이 될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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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즈는 최대 약480억엔을 아스펜재팬에 지불하게 될 예정이며, 마취약, 항혈전약, 항악성종양약 등 스페셜티 영역의 강점을 가진 아스펜을 얻게 됨에 따라 병원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인수절차는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0년 상반기에 완료된다.
아스펜재팬은 남아프리카에 글로벌본사를 둔 제약기업으로, 일본에서는 2013년 아스팬재팬을 설립하고 2015년 7월부터 주로 필수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의약품의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아스펜재팬은 마취제, 키실로카인 및 관절류마티즘치료약을 비롯하여 특허가 만료된 장기등재품 20제품 이상을 라인업하고 있다.
산도즈의 리처드 세이너 CEO는 ‘아스펜재팬 인수로 우리는 지위가 대폭 강화될 것이다. 세계를 리드하는 가장 가치 있는 제네릭기업이 될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