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성, 일본 최초 암유전자패널 검사 승인
입력 2018.12.18 13:53 수정 2018.12.18 13:5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 후생노동성 약사·식품위생심의회 의료기기·체외진단약부회는 최근 시스멕스와 쥬가이제약이 각각 승인신청한 유전자 변이 해석 세트 2품목의 승인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승인이 완료되면 일본 최초의 암유전자패널 검사가 될 전망이다.

승인된 제품은 ‘FoundationOne CDx 암게놈프로파일링’.
 
이 제품은 미국의 Foundation Medicine, Ine(FMI)의 FoundationOne과 FoundationFocus CDxBRCA를 베이스로 개발됐다.

고형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종양조직의 포괄적인 게놈프로파일의 취득, 관련된 의약품의 적응판정의 보조를 목적으로 하며, 대응하는 유전자 변이 등을 검출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쥬가이가 패널검사를 개발하게 된 것은 2015년 1월에 FMI가 로슈그룹의 일원이 되었기 때문으로, 쥬가이는 일본에서의 개발을 담당하게 됐다. 

이 제품을 이용한 포괄적인 암게놈 프로파일링검사에서는 암의 진단 및 치료에 관련된 324유전자의 변이 등의 검출 결과, 마이크로새틀라이트 불안정성의 판정결과 및 주요 유전자 변량 스코어의 정보를 일괄 취득할 수 있다. 또, 복수의 유전자 변이와 관련, 특정 의약품의 적응 판정을 보조하는 기능도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후생성, 일본 최초 암유전자패널 검사 승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후생성, 일본 최초 암유전자패널 검사 승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