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와이제약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편두통약 ‘조믹’의 제조·판매를 승계하고, 7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7년 10월 이번 승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2018년 중반 승계를 계획했었다.
사와이제약은 지금까지 편두통약 치료제를 다루고 있지 않아, 이번 ‘조믹’ 승계로 중추신경계영역의 제품라인업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사와이는 2005년 다나베제약(現 다나베미쯔비시제약)으로부터 합성 페니실린제제 도일주사약(Aspoxicillin)을 승계했지만, 이후 판매를 중단했다. 따라서, 사와이가 갖는 장기등재품은 ‘조믹’ 하나가 된다.
‘조믹’ 승계를 완료한 사와이는 질병계발사이트 ‘두통온라인(https://zutsu-online.jp/)을 공개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순환기·대사·소화기 △호흡기 등 3대 질환영역에 주력하고 있다. ‘조믹’은 중추신경계영역 장기등재품으로 영국 본사가 권리 이관을 결정함에 따라 이번 사와이가 승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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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와이제약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편두통약 ‘조믹’의 제조·판매를 승계하고, 7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7년 10월 이번 승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2018년 중반 승계를 계획했었다.
사와이제약은 지금까지 편두통약 치료제를 다루고 있지 않아, 이번 ‘조믹’ 승계로 중추신경계영역의 제품라인업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사와이는 2005년 다나베제약(現 다나베미쯔비시제약)으로부터 합성 페니실린제제 도일주사약(Aspoxicillin)을 승계했지만, 이후 판매를 중단했다. 따라서, 사와이가 갖는 장기등재품은 ‘조믹’ 하나가 된다.
‘조믹’ 승계를 완료한 사와이는 질병계발사이트 ‘두통온라인(https://zutsu-online.jp/)을 공개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순환기·대사·소화기 △호흡기 등 3대 질환영역에 주력하고 있다. ‘조믹’은 중추신경계영역 장기등재품으로 영국 본사가 권리 이관을 결정함에 따라 이번 사와이가 승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