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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社와 아스텔라스社가 천식 치료제 ‘심비코트 터부헬러’(부데소나이드+포르모테롤 건조분말 흡입제)의 일본시장 코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제휴계약을 4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세계 2위의 처방약 마켓으로 자리매김한 일본시장에서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되, 제품공급은 아스텔라스측이 맡기로 했다.
파트너십 구축에 따른 대가로 아스텔라스는 아스트라제네카측에 30억엔(3,150만 달러)의 계약성사금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매출목표치 달성과 적응증 추가 여부에 따라 최대 55억엔(5,770만 달러)를 추가로 건네기로 했다.
이와 관련,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07년 5월 일본에서 기관지 천식 치료제 용도로 ‘심비코트’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했었다. 아스트라제네카측은 올해 4/4분기 안으로 허가 여부에 대한 최종결론이 도출되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용도와 관련해서도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어서 가까운 장래에 허가신청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브루노 안젤리치 국제 영업‧마케팅 담당부회장은 “아스텔라스와 손을 잡음에 따라 ‘심비코트 터부헬러’가 일본시장에서만 줄잡아 500만명 안팎의 천식 환자들에 의해 사용되면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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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사는 세계 2위의 처방약 마켓으로 자리매김한 일본시장에서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되, 제품공급은 아스텔라스측이 맡기로 했다.
파트너십 구축에 따른 대가로 아스텔라스는 아스트라제네카측에 30억엔(3,150만 달러)의 계약성사금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매출목표치 달성과 적응증 추가 여부에 따라 최대 55억엔(5,770만 달러)를 추가로 건네기로 했다.
이와 관련,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07년 5월 일본에서 기관지 천식 치료제 용도로 ‘심비코트’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했었다. 아스트라제네카측은 올해 4/4분기 안으로 허가 여부에 대한 최종결론이 도출되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용도와 관련해서도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어서 가까운 장래에 허가신청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브루노 안젤리치 국제 영업‧마케팅 담당부회장은 “아스텔라스와 손을 잡음에 따라 ‘심비코트 터부헬러’가 일본시장에서만 줄잡아 500만명 안팎의 천식 환자들에 의해 사용되면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