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화장품사 1분기 순익 평균 100억원 전년비 11.0%↓
TOP5 LG생건·아모레·애경산업·보령메디앙스·한국콜마
입력 2019.06.03 05:59 수정 2019.06.0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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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기업들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평균 100억원, 순이익률은 8.3%로 전년비 11.0% 감소했다.


화장품신문이 관련기업 46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7개, 기타 7개)를 분석한 결과 당기순이익은 LG생활건강이 225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TOP 5는 아모레퍼시픽그룹 1633억원, 애경산업 184억원, 보령메디앙스 179억원, 한국콜마 150억원을 기록, 기업평균은 100억원으로 분석 됐다. 


순이익률 기업 평균은 8.3%로 TOP5는 보령메디앙스 63.9% 클래시스 36.6%, 케이씨아이 17.8%, SK바이오랜드 15.6% 씨큐브 15.6% 순이다.

전기대비 증감률 TOP 5는 보령메디앙스 3752.3%. 코리아나화장품 220.2% 씨큐브 156.2% 연우 127.9%, LG생활건강 122.9%순으로 기업평균은 910%를 기록했다.

보령메디앙스는 유형자산처분이익 220억원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175억원 늘었고,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배법인인 코리아나화장품 국내법인이 4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13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9억원 늘었다.

씨큐브는 영업익 9억원 증가에 따라 전기비 11억원 늘었고, 연우는 지배기업인 연우 국내법인에서 20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17억원 늘었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부문 영업이익 538억원, 생활건강부문 영업이익 349억원이 증가하고 무형자산손상차손이 273억원 줄어들며 전기비 1245억원 늘었다.


코스메카코리아, 코스온 , 아우딘퓨쳐스, 한국화장품제조, 클리오, 코스맥스, MP한강, 코리아코스팩, 에이피알, 세화피앤씨,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흑자전환했고, 글로본, 에이씨티, 바이오 솔루션은 적자전환 됐다.

제이준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셀트리온스킨큐어, 아이큐어, 지디케이화장품, 제닉, 네이처리퍼블릭, CSA코스믹, 토니모리, 코디, 에스디생명공학, 에이블씨앤씨, 한국화장품은 적자지속상태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TOP5는 보령메디앙스 1834.8%, 씨티케이코스메틱스 859.5%, 세화피앤씨 231.2% 클래시스 205.4%, 연우 148.1% 순으로 기업평균은 -11.0%다.

보령메디앙스는 유형자산처분이익 220억원이 늘며 전년비 170억원 증가했고,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화장품제조부분에서 28억원 늘며 전년비 25억원 증가했다.

세화피앤씨는 영업이익 5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5억원 상승했고, 클래시스는 지배기업인 클래시스 국내법인에서 37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40억원 늘었다. 연우는 지배기업에서 21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8억원 늘었다.


누적순이익 TOP5는 연결기준 1분기와 동일해 LG생활건강이 2258억원 가장 높았고 TOP 5는 아모레퍼시픽그룹 1633억원, 애경산업 184억원, 보령메디앙스 179억원, 한국콜마 150억원으로 기업평균은 100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도 보령메디앙스 63.9% 클래시스 36.6%, 케이씨아이 17.8%, SK바이오랜드 15.6% 씨큐브 15.6%순으로 기업평균은 8.3%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도 1분기와 동일하며 보령메디앙스 1834.8%, 씨티케이코스메틱스 859.5%, 세화피앤씨 231.2% 클래시스 205.4%, 연우 148.1% 순으로 기업평균은 -1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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