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신제품 ’에어퍼퓸’ ’에어퍼퓨머’ 매출 호조
향기전문가 ‘센트마스터’ 추가모집
입력 2018.07.05 08:51 수정 2018.07.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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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마케팅 국내 1위 기업인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신제품 에어 퍼퓸(Air Perfume)과 발향기 에어 퍼퓨머(Air Perfumer)의 인기에 힘입어 ‘2018 상반기 센트마스터 오픈 데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상반기 결산 오픈 데이에서는 신제품 에어 퍼퓸과 발향기 에어 퍼퓨머가 출시 2개월만에 향수를 닮은 방향제로 입소문 나면서 2018년 하반기가 더욱 주목되는 제품으로 꼽혔다.

현재 센트온의 향기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가맹점주(센트마스터)가 전국에 약1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센트온의 오픈 데이는 센트 마스터(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조향, 향기 마케팅, 영업 노하우, 법규 사항 등 다양한 교육과 함께 본사 임직원과 센트 마스터의 소통의 자리다.

이날 오픈데이에서는 7월 1일부터 강화된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법률)에 따라 생활화학제품 전 성분 표기 사항에 대한 법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조향 교육에서는 센트온이 보유한 2,000여 종의 향 중에서 여름에 어울리는 향과, 이에 알맞은 향기 제안 노하우를 센트 마스터에게 전수했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에어 퍼퓸은 액체 타입의 원액을 통해 순도 높은 향을 느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오픈 데이는 강화된 성분 표시 기준을 철저히 교육했다. 센트온은 센트 마스터를 위해 오픈 데이외에 다양한 본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유대표는 “최근 국내 향기 마케팅 시장의 규모가 급 성장하면서 가맹점(센트 마스터)에 대한 문의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요식업, PC방 등에 비해 희소성이 높고, 일반 방향제와는 차별화된 시장이라 유망한 창업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센트온은 향기 마케팅을 함께 할 센트 마스터를 추가로 모집한다. 센트온의 향기 마케팅은 소자본, 무점포, 1인 창업이 가능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창업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센트온은 향기마케팅 국내 선두기업으로, 국내 자체 연구소 운영을 통한 고유 향 개발과 세계 최대 향기마케팅 회사인 미국 센트에어, 에코미스트사 등과 독점제휴를 통해 2000여종의 종향(種香)을 보유하고 있다. 센트온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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