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햄이 주최(의성군 협찬)한 ‘의성마늘햄 먹고 의성마늘 캐러가자(이하 의성마늘캠프)’에 참가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롯데햄은 자사 홈페이지(www.lotteham.co.kr)를 통해 3인 이상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의성마늘캠프’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에 롯데햄 홈페이지는 한때 ‘1박2일 의성마늘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의 사연과 가족사진들로 북새통을 이뤘었다.
결국 높은 경쟁률을 뚫고 60가족이 선발됐고, 1차(6월 12일~13일), 2차(6월 19일~20일)로 나누어 ‘의성마늘캠프’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캠프를 다녀간 참가자들은 롯데햄 홈페이지를 통해 마늘캐기 체험, 잠자리선정 복불복 게임, 탑산온천 체험, 금봉자연휴양림에서의 바비큐 파티 등 캠프에 대한 감동의 후기를 전해왔다.
글을 풀어내는 방식은 달랐지만 저마다 롯데햄의 철저한 준비와 감동적인 서비스를 칭찬하는 글이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모습은 ‘의성마늘캠프’가 얼마나 참가자들을 흡족하게 만들었는지를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후기를 통해 "초등학교 이후 이런 따뜻하고,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여행은 처음이었다", "의성마늘을 캔 후 온천욕이라니 롯데햄의 센스가 대단하다", "그냥 형식적인 행사라는 느낌보다는 진정으로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롯데햄의 세심함에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롯데햄 측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저녁 만찬과 바비큐 파티를 신경 써서 준비한데다 의성 황토쌀과 의성마늘햄 종합선물세트를 선물하는 등 정성을 보였다.
또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레크레이션, 온천 체험, 마늘캐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간의 재미와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의성마늘캐기 체험에서는 마늘을 캔만큼 가져갈 수 있도록 하여 참가자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잠자리 선정 복불복 게임에서 야외취침조에 당첨된 가족들에게 침낭과 베개를 선물했다.
한 참가자는 “맛있는 뷔페에다 물이며, 음료며 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담아 준비해주신 덕분에 부족한 것 없는 맛있는 식사를 했다”며 “마늘햄 프랑크를 숯불에 직접 구워서 주시고, 맥주며 소주며 무제한 제공해 주시는데 저녁을 먹는 내내 다른 가족들과 함께 ‘정말 대박이다’, ‘너무 풍성하게 준비한 여행이다’하면서 칭찬을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젊은이들이 항상 먹는 마늘이지만 직접 캐본다는 것은 돈 주고도 못할 값진 체험인데 그런 기회를 얻은데다 선물까지 받아 기쁘다"며 돌아오는 길을 풍성하게 해준 롯데햄의 선물에 감사인사를 건넸다.
60가족에게 아름다운 의성에서의 멋진 추억을 선물한 롯데햄. ‘의성마늘캠프’는 아직 1회에 불과하지만 참가자들의 칭찬세례에 힘입어 2차, 3차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식품을 통해 가정의 행복을 실현하고 있는 롯데햄이 ‘의성마늘캠프’를 통해 계속해서 가정의 행복전도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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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이 주최(의성군 협찬)한 ‘의성마늘햄 먹고 의성마늘 캐러가자(이하 의성마늘캠프)’에 참가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롯데햄은 자사 홈페이지(www.lotteham.co.kr)를 통해 3인 이상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의성마늘캠프’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에 롯데햄 홈페이지는 한때 ‘1박2일 의성마늘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의 사연과 가족사진들로 북새통을 이뤘었다.
결국 높은 경쟁률을 뚫고 60가족이 선발됐고, 1차(6월 12일~13일), 2차(6월 19일~20일)로 나누어 ‘의성마늘캠프’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캠프를 다녀간 참가자들은 롯데햄 홈페이지를 통해 마늘캐기 체험, 잠자리선정 복불복 게임, 탑산온천 체험, 금봉자연휴양림에서의 바비큐 파티 등 캠프에 대한 감동의 후기를 전해왔다.
글을 풀어내는 방식은 달랐지만 저마다 롯데햄의 철저한 준비와 감동적인 서비스를 칭찬하는 글이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모습은 ‘의성마늘캠프’가 얼마나 참가자들을 흡족하게 만들었는지를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후기를 통해 "초등학교 이후 이런 따뜻하고,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여행은 처음이었다", "의성마늘을 캔 후 온천욕이라니 롯데햄의 센스가 대단하다", "그냥 형식적인 행사라는 느낌보다는 진정으로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롯데햄의 세심함에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롯데햄 측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저녁 만찬과 바비큐 파티를 신경 써서 준비한데다 의성 황토쌀과 의성마늘햄 종합선물세트를 선물하는 등 정성을 보였다.
또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레크레이션, 온천 체험, 마늘캐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간의 재미와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의성마늘캐기 체험에서는 마늘을 캔만큼 가져갈 수 있도록 하여 참가자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잠자리 선정 복불복 게임에서 야외취침조에 당첨된 가족들에게 침낭과 베개를 선물했다.
한 참가자는 “맛있는 뷔페에다 물이며, 음료며 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담아 준비해주신 덕분에 부족한 것 없는 맛있는 식사를 했다”며 “마늘햄 프랑크를 숯불에 직접 구워서 주시고, 맥주며 소주며 무제한 제공해 주시는데 저녁을 먹는 내내 다른 가족들과 함께 ‘정말 대박이다’, ‘너무 풍성하게 준비한 여행이다’하면서 칭찬을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젊은이들이 항상 먹는 마늘이지만 직접 캐본다는 것은 돈 주고도 못할 값진 체험인데 그런 기회를 얻은데다 선물까지 받아 기쁘다"며 돌아오는 길을 풍성하게 해준 롯데햄의 선물에 감사인사를 건넸다.
60가족에게 아름다운 의성에서의 멋진 추억을 선물한 롯데햄. ‘의성마늘캠프’는 아직 1회에 불과하지만 참가자들의 칭찬세례에 힘입어 2차, 3차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식품을 통해 가정의 행복을 실현하고 있는 롯데햄이 ‘의성마늘캠프’를 통해 계속해서 가정의 행복전도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