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노동성 연구반은 녹황색야채에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이 부족하면 위암에 걸릴 확률이 약2배로 높아진다는 면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남성이 여성보다 베타카로틴이 부족되기 쉬워 적극적인 섭취가 요구되며, 특히 흡연이나 음주의 습관이 있는 사람의 경우도 야채나 과일의 적극적인 섭취가 권장된다고 지적했다.
연구반의 조사는 일본 전국의 40∼69세 남녀 약37,0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의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기간 중 위암에 걸린 511명을 비교 분석했다.
조사시작시 혈중 베타카로틴의 농도를 기초로 4개 그룹으로 나누고 위암의 발증위험과의 관련성을 조사한 것.
이에 따르면 베타카로틴 농도가 가장 낮은 그룹은 다른 3그룹에 비해서 위암의 발생위험이 약2배로 높았다.
필요량이 만족되지 않으면 많이 섭취해도 위암위험성은 내려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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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성이 여성보다 베타카로틴이 부족되기 쉬워 적극적인 섭취가 요구되며, 특히 흡연이나 음주의 습관이 있는 사람의 경우도 야채나 과일의 적극적인 섭취가 권장된다고 지적했다.
연구반의 조사는 일본 전국의 40∼69세 남녀 약37,0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의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기간 중 위암에 걸린 511명을 비교 분석했다.
조사시작시 혈중 베타카로틴의 농도를 기초로 4개 그룹으로 나누고 위암의 발증위험과의 관련성을 조사한 것.
이에 따르면 베타카로틴 농도가 가장 낮은 그룹은 다른 3그룹에 비해서 위암의 발생위험이 약2배로 높았다.
필요량이 만족되지 않으면 많이 섭취해도 위암위험성은 내려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