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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분야 유망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바이오코리아 2017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지난 3월 29일(수)까지 온라인 공모를 통해 115개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1차(서류), 2차(발표)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최종 발표심사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교수, 변리사, 투자 전문가,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개평가를 통해 수상작(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4, 창의상3)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오가닉팀의 3D 안경을 이용한 소아약시, 사시 치료용 디지털 패치 기술은 창의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에스엠퓨어텍의 ‘종약제 혼합을 위한 Dual chamer prefilled syringe’ △우수상에는 루티헬스의 'Eye-Linked-Information' 기술 △장려상으로 TENINE의 ‘세균오염 확인이 가능한 습윤밴드’, 다다다의 ‘육아초보도 쉽게 수유 가능한 다기능 젖병’, Fix Robot의 ‘헬스운동기기 중력 제어 장치 및 재활 모듈’, Anne Company의 ‘위생적이고 용량조절이 가능한 화장품 팩 케이스’ 기술 등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대상1팀 500만원,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장려상 4팀 50만원)이 수여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중소기업청의 ‘도전! K-스타트업 2017’ 창업리그 통합 경연 참가를 추천하고, K-헬스케어 창업 멤버십 신청시, 서류전형 우대혜택을 제공해 시제품 제작, 임상컨설팅 등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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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분야 유망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바이오코리아 2017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지난 3월 29일(수)까지 온라인 공모를 통해 115개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1차(서류), 2차(발표)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최종 발표심사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교수, 변리사, 투자 전문가,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개평가를 통해 수상작(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4, 창의상3)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오가닉팀의 3D 안경을 이용한 소아약시, 사시 치료용 디지털 패치 기술은 창의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에스엠퓨어텍의 ‘종약제 혼합을 위한 Dual chamer prefilled syringe’ △우수상에는 루티헬스의 'Eye-Linked-Information' 기술 △장려상으로 TENINE의 ‘세균오염 확인이 가능한 습윤밴드’, 다다다의 ‘육아초보도 쉽게 수유 가능한 다기능 젖병’, Fix Robot의 ‘헬스운동기기 중력 제어 장치 및 재활 모듈’, Anne Company의 ‘위생적이고 용량조절이 가능한 화장품 팩 케이스’ 기술 등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대상1팀 500만원,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장려상 4팀 50만원)이 수여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중소기업청의 ‘도전! K-스타트업 2017’ 창업리그 통합 경연 참가를 추천하고, K-헬스케어 창업 멤버십 신청시, 서류전형 우대혜택을 제공해 시제품 제작, 임상컨설팅 등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