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7(BIOKOREA 2017)'에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우수 기술을 전시·홍보하고 우수기술들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은 국내 최초 개발된 보건 분야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우수성을 인증하여 기술의 제품화·상업화, 기술거래 촉진 및 초기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의해 실시되는 인증제도이다.
보건신기술(NET) 인증홍보관에는 총 36개 사 39건의 보건신기술(NET)이 소개되며, 이 중 7개 기업은 개별적으로도 참가해 보건신기술 이외 자사제품 등을 전시 및 홍보 할 예정이다.
우수 의료기기 기술 및 제품 세미나에서는 인증홍보관에 개별부스로 참여한 4개 인증기업이 개별적으로 참가해 병원, 구매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구매활성화를 위해 인증기술 및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대한 설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프로테옴텍의 ‘고농도(100 IU/mL이상)hCG로 인한 위음성을 극복한 임신진단기술’ △주식회사 메디칼파크의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는 튜브 일체형 내시경을 가진 일회용 기관삽관장치 기술’ △㈜신테카바이오의 ‘차세대 시퀀싱 통합데이터 플랫폼 기반 유전질환 스크리닝 기술’ △피씨엘㈜ 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 기술’ △케이맥㈜의 ‘Micro-array와 Real time-PCR을 융합한 분자진단기술’ △㈜레보메드의 ‘골수줄기세포 분리 농축용 잠금 투명 다중 챔버기술’ △㈜바이오인프라의 ‘암 검진 체외진단 다지표 검사’ 등 유망 신기술 및 제품이 선보인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보건산업계 교류의 장인 바이오코리아 2017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보건신기술을 의료인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국민, 병원 등 구매담당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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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7(BIOKOREA 2017)'에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우수 기술을 전시·홍보하고 우수기술들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은 국내 최초 개발된 보건 분야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우수성을 인증하여 기술의 제품화·상업화, 기술거래 촉진 및 초기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의해 실시되는 인증제도이다.
보건신기술(NET) 인증홍보관에는 총 36개 사 39건의 보건신기술(NET)이 소개되며, 이 중 7개 기업은 개별적으로도 참가해 보건신기술 이외 자사제품 등을 전시 및 홍보 할 예정이다.
우수 의료기기 기술 및 제품 세미나에서는 인증홍보관에 개별부스로 참여한 4개 인증기업이 개별적으로 참가해 병원, 구매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구매활성화를 위해 인증기술 및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대한 설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프로테옴텍의 ‘고농도(100 IU/mL이상)hCG로 인한 위음성을 극복한 임신진단기술’ △주식회사 메디칼파크의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는 튜브 일체형 내시경을 가진 일회용 기관삽관장치 기술’ △㈜신테카바이오의 ‘차세대 시퀀싱 통합데이터 플랫폼 기반 유전질환 스크리닝 기술’ △피씨엘㈜ 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 기술’ △케이맥㈜의 ‘Micro-array와 Real time-PCR을 융합한 분자진단기술’ △㈜레보메드의 ‘골수줄기세포 분리 농축용 잠금 투명 다중 챔버기술’ △㈜바이오인프라의 ‘암 검진 체외진단 다지표 검사’ 등 유망 신기술 및 제품이 선보인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보건산업계 교류의 장인 바이오코리아 2017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보건신기술을 의료인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국민, 병원 등 구매담당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