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헌혈증 기증은 현재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5일 이하로 매우 부족한 가운데 한 달 전 혈액암을 발견해 힘겹게 투병중인 손 학우의 친형 송병준씨에게 큰 힘을 주고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총학생회장 박찬욱(방사선학과,4)은 "학생들이 모은 헌혈증서가 고통 받고 있을 손 학우의 친형에게 큰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김성철 가천대 학생복지부처장은 "이번 헌혈증 전달을 계기로 매년 사랑의 현혈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의 건학이념인 박애·봉사·애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증받은 헌혈증을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공익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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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증 기증은 현재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5일 이하로 매우 부족한 가운데 한 달 전 혈액암을 발견해 힘겹게 투병중인 손 학우의 친형 송병준씨에게 큰 힘을 주고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총학생회장 박찬욱(방사선학과,4)은 "학생들이 모은 헌혈증서가 고통 받고 있을 손 학우의 친형에게 큰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김성철 가천대 학생복지부처장은 "이번 헌혈증 전달을 계기로 매년 사랑의 현혈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의 건학이념인 박애·봉사·애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증받은 헌혈증을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공익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