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인력·장비 등 구조영역과 과정‧공공영역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평가 기간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다.
대전성모병원은 응급환자전용 진료상담실 운영, 응급실 전담의사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간호사 인력의 전문성, 중증응급질환자의 전원 적절성, 응급실 병상 포화지수, 응급실 환자 만족도 조사 등의 평가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2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3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이제‘실행’까지 연결 |
| 4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AI 인프라로 진화” |
| 5 | “에이전틱 AI, 병원 문턱 넘었다” 중앙대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AI 도구 만든다 |
| 6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략 파트너로" |
| 7 | 길리어드, 유한양행과 다시 맞손…1400억 규모 API 공급 계약 체결 |
| 8 | 릴리, DNA 전달 플랫폼 기업 인게이지 인수…“유전자 치료 투자 확대” |
| 9 | 전문약사 역할 확대됐지만…“보상·수련 운영은 여전히 과제” |
| 10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간소화 본격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인력·장비 등 구조영역과 과정‧공공영역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평가 기간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다.
대전성모병원은 응급환자전용 진료상담실 운영, 응급실 전담의사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간호사 인력의 전문성, 중증응급질환자의 전원 적절성, 응급실 병상 포화지수, 응급실 환자 만족도 조사 등의 평가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