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의사랑, ‘병동간호’ 기능 무상 업그레이드
외래 중심 병, 의원 뿐만 아니라 입원 병동 운영 병원에도 최적화
입력 2015.10.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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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요양병원의 급속한 성장, 의원급 의료기관의 대형화 등 시장의 변화에 맞추어 의사랑에 ‘병동간호’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병, 의원용 EMR(전자차트) 의사랑은 병, 의원 환경에서 환자의 접수, 진료, 검사, 청구, 수납 등 전반의 작업들을 정보화 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이번에 추가된 ‘병동간호’ 기능은 병, 의원 내에서 입원환자를 관리하기 위한 기능으로서, 병동을 관리하는 간호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간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병동간호’ 기능을 통해 의사랑 고객들은 그 동안 환자관리를 위해 별도 종이차트를 함께 병행해야 했던 불편함 없이 한번의 클릭만으로 효율적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세부적으로 ▲병동 근무자와 인계사항 공유, ▲입원 중인 환자 일괄 Acting 및 처방 항목별 조회, ▲Work-list에 따른 환자 order Acting, ▲Vital Sign 체크, ▲간호차트 입력, ▲식이관리 등의 기능 활용이 가능하며, 해당 기능은 늘어나고 있는 입원실을 운영하는 모든 의원, 병원 및 요양병원 고객에게 의사랑의 향상된 기능으로서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덕분에 간호사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른 입원환자의 처방, 검사, 치료 등을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입원 환자의 경과 상황 및 간호 수행 상황까지 한눈에 작성,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선된 UX/UI를 통해 별도의 교육 없이 해당 솔루션 이용이 가능하게 되어 간호 업무의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비케어의 솔루션사업팀 백성환 팀장은 “항상 ‘의사랑’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병, 의원의 요구사항에 집중하고, 이를 적극 받아들여 보다 우수한 EMR을 제공하고 병, 의원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유비케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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