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환절기 어르신 건강 천연의약품으로 챙기세요'
'에키나포스' '세보칸에프'
입력 2014.11.01 08:09 수정 2014.11.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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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3.0 시대다. 미래에는 무병장수를 넘어 불로장생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늙지 않고 오래 사는 건강 100세 시대를 대비해 생활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특히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환절기 감기는 건강 100세 시대의 어르신들에게는 신중히 관리해야 할 대상이다.

감기는 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유발한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 성인은 일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증상이 나타난다.

바이러스의 체내 침투를 완벽하게 막아 예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또 감염돼도 면역력이 양호하다면 증상 발현이 낮아 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체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약물의 도움을 받는다면 감염과 증상발현 위험률을 낮출 수 있다.

에키나포스=한화제약의 '에키나포스'는 건강 100세시대에 적합한 감기치료제로 꼽히는 제품이다.

약국에서 천연감기치료제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에키나포스는 '에키네이시아'라는 천연식물에서 추출된 약효성분이 체내의 면역력 상승을 도와주고 외부의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을 갖고 있다.

항생제 등 일반 감기약이 지니는 졸음, 속 쓰림, 간장 부담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으며, 8주동안 장기 복용 시에도 안전성이 입증됐다. 다만 생약성분으로서 12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세보칸F=치매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일단 발병하기 전 예방을 위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환절기 순환기 및 대사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주변과 가족의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다. 치매인지 또는 치매 전 단계인지는 의료기관의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혈행 및 뇌혈관 흐름에 도움이 되는 약물 복용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한화제약의 세보칸F는 치매예방 및 치료 제품이다.

세보칸F은 뇌혈관 말초 동맥 순환장애 치료와 치매성 증상을 수반하는 기질성 뇌기능

장애의 치료 효과뿐 아니라 치매의 전조 증상인 어지러움, 혈관성 및 퇴행성 이명, 기억력 감퇴, 집중력 장애의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갖고 있다.

 

세보칸은 WHO에서 권장한 은행엽 추출 유효성분 및 유해성분 함량에 맞게 제조한 독일 슈바베사의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1회 1정, 1일 1~2회정도 복용하는 간편함과 경제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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