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모바일 뉴스앱 '아이오뉴스' 미국시장 진출
US투데이, 월 스트리트, 뉴욕타임즈등 실시간 서비스 시작
입력 2013.07.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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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컨텐츠 개발및 마케팅전문회사인 (주)코스모엔젤(대표 양호석 www.ionews.me)이  SNS 글로벌 뉴스앱  '아이오뉴스(ionews)' 미국 버전을  7월24일자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정식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초 국내판 아이오뉴스를 오픈하자마자 뉴스앱 1위를 차지하여  화제가 된 바 있는 아이오뉴스가 영어버전 테스트를 마치고 미국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동시 오픈하여 미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아이오뉴스'는 전 세계 유일하게 뉴스와 정보를 매개로 한 SNS 글로벌 뉴스 플랫폼 앱으로서 실시간 뉴스, 핫 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뉴스, 키워드 마이뉴스,팔로잉 뉴스, 키워드별 랭킹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버전 아이오뉴스는  관심 키워드를 입력하면 USA투데이, 월 스트리트, 뉴욕 타임즈, LA 타임즈, 와싱턴포스트, 로이타, CNN, ABC등 미국내 유명 언론사들의 뉴스를 RSS를 통해 실시간 볼 수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현재 아이오뉴스 사용자들이 미국을 추가로 국가설정한 후 영어로 키워드를 입력시키면 미국 유수 언론사의 뉴스를 실시간 받아볼 수 있다.

아이오(io)는 라틴어로 느낌표(!)란  뜻으로서, 아이오뉴스는 보고 지나가는 뉴스에서, 뉴스를 친구들끼리 더 쉽고 빠르게 주고 받는 과정에 점수제를 도입하여 게임하듯 뉴스를 보게하는 뉴스 앱으로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주)코스모엔젤(www.ionews.me) 홍보담당 박용만부사장은 “미국등 전세계 10억명이상의 페이스북 회원들을 기반으로 한 아이오뉴스 미국버전은 미국 모바일폰 사용자들의 뉴스 소비패턴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 되었다.”며, “마치 게임하듯이 뉴스를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어버전 아이오뉴스의 기술지원과 마케팅을 위해  대표이사와 마케터등 전문인력이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들을 활발하게 지원하며 기술개발과 투자를 해온 (주)코스모엔젤은 2000년도초 1천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인터넷신화를 창조했던 마이링커(前 쇼테크)팀들이 다시 모여  만든 회사로서, 세계 최초로 뉴스를 통해 네트워크까지 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별화된 모바일 뉴스앱을  국내에 이어 미국 버전까지 만들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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