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장배 약업인 바둑 대회 성황
기왕전 △우승 김영일 △준우승 이웅섭 △3위 김태형
입력 2007.05.25 09:52 수정 2007.05.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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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병윤)는 24일 경남 창원 바둑협회에서 20007년 경상남도약사회장배 바둑 및 오목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이병윤 회장은"인생을 바둑과 결부하여 보듯이, 바둑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며 "약사회를 사랑하고 바둑을 좋아하는 회원들의 멋진 친목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오목대회를 함께 개최함으로서 여약사 등이 대거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경기방식은 각조별 토너먼트(심판 경남 바둑협회 박진열 프로8단)개인전에는 A조(기왕전) 아마 2급이상, B조 아마3급-6급, 오목대회에서는 여약사 참여해 3전 2승 토너먼트 경기를 실시했다.

이날 바둑대회에 참석한 70명의 회원들은 선·후배들과 멋진 한판 대결을 펼쳤으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후배들을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대회 결과 ▲ [A 조 기왕전] △우승 김영일 △준우승 이웅섭 △3위 김태형 △감투상 김종수 ▲ [B 조] △우승 이명섭 △준우승 송병익 △3위 임수희 △감투상 김지현, 김용길  ▲[C 조 오목대회] △우승 서상보 △준우승 이은영 △3위 신지혜 △감투상 이종범, 김주화
 
단체전 우승은 마산 A팀 (김종수, 이웅섭, 이종철) 준우승 창원B팀 (김용길, 남택균 김창호) 3위 도매팀(박홍식, 송병익, 이명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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