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웰케어(대표 임정오)의 드럭스토어 W-store(더블유스토어)가 최근 광명시 하안동에 기존 W-store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형태의 New Drugstore를 오픈했다.
W-store의 60번째 매장으로 오픈한 W-store 광명하안점은 더블유약국과 함께 50 평의 규모로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고객 편의를 위해 OTC(일반의약품)의 셀프 셀렉션(self-selection)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
기존 약국 카운터 내에서는 조제만 할 수 있도록 했고, 일반 의약품 외 기타 상품은 모두 매장 내의 곤도라에 진열하는 한편 OTC가 진열된 매대에는 전담 약사를 따로 배치했다.
이와 함께 간판의 경우 '약'사인물이 하나만 있고, 약국이름도 없이 W-store 로고를 이용하여 심플하게 디자인 됐다.
윤상이 대표약사는 "어차피 신규약국은 기존 약국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기에 처방에의존하지 않고 OTC 활성화로 승부수를 띄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W-store와 오랜기간 상의한 끝에 New drugstore 형태로 오픈을 하게 됐다"며 "생각지도 않게 주변 먼 곳에 위치한 병의원 처방전이 들어오고 있어 준비되지 못한 처방약 때문에 돌려보내는 경우도 많아 아쉬움이 남지만 처음 의도한 대로 처방전에 국한 되지 않은 약국경영을 통해 젊은 후배 약사들에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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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tore의 60번째 매장으로 오픈한 W-store 광명하안점은 더블유약국과 함께 50 평의 규모로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고객 편의를 위해 OTC(일반의약품)의 셀프 셀렉션(self-selection)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
기존 약국 카운터 내에서는 조제만 할 수 있도록 했고, 일반 의약품 외 기타 상품은 모두 매장 내의 곤도라에 진열하는 한편 OTC가 진열된 매대에는 전담 약사를 따로 배치했다.
이와 함께 간판의 경우 '약'사인물이 하나만 있고, 약국이름도 없이 W-store 로고를 이용하여 심플하게 디자인 됐다.
윤상이 대표약사는 "어차피 신규약국은 기존 약국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기에 처방에의존하지 않고 OTC 활성화로 승부수를 띄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W-store와 오랜기간 상의한 끝에 New drugstore 형태로 오픈을 하게 됐다"며 "생각지도 않게 주변 먼 곳에 위치한 병의원 처방전이 들어오고 있어 준비되지 못한 처방약 때문에 돌려보내는 경우도 많아 아쉬움이 남지만 처음 의도한 대로 처방전에 국한 되지 않은 약국경영을 통해 젊은 후배 약사들에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