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추진중인 팜페이사업이 도매업계의 반발과 내부적인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한은행이 이와 관련한 '약국대출' 상품을 예정대로 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약국에서 필요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신상품 'THE Bank 약국 대출'을 2007년 5월 9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의약품관련 전용결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는 대출상품으로서 전국에 소재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구매자금, 운전자금, 창업자금, 시설자금 등 약국운영에 필요한 모든 자금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맞춤 상품이다.
대출대상은 건강보험급여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약국(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며 자금용도 및 담보유무에 따라 구매자금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구매자금대출과 신용대출은 매출액 및 신용도에 따라 최고 2억원 한도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 금리는 약국 신용도별로 차등 적용된다.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계좌 신규 등 부수거래 실적에 따라 금리 감면이 가능하다.
의약품구매결제시스템(일명 Pharm Pay 서비스)은 전용단말기를 은행에서 무상 공급하며, 최초 서비스 가입 후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대출거래뿐 아니라, 잔액조회, 타행송금/계좌이체 등 은행 거래가 전용단말기를 통하여 모두 이루어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약국의 경우 기존 카드단말기를 전용단말기로 교체하여 통신비, 단말기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고, 약품 제조, 도매상은 판매대금을 즉시 현금으로 결제 받을 수 있는 등 기존의 의약품관련 결제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개선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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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약국에서 필요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신상품 'THE Bank 약국 대출'을 2007년 5월 9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의약품관련 전용결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는 대출상품으로서 전국에 소재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구매자금, 운전자금, 창업자금, 시설자금 등 약국운영에 필요한 모든 자금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맞춤 상품이다.
대출대상은 건강보험급여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약국(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며 자금용도 및 담보유무에 따라 구매자금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구매자금대출과 신용대출은 매출액 및 신용도에 따라 최고 2억원 한도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 금리는 약국 신용도별로 차등 적용된다.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계좌 신규 등 부수거래 실적에 따라 금리 감면이 가능하다.
의약품구매결제시스템(일명 Pharm Pay 서비스)은 전용단말기를 은행에서 무상 공급하며, 최초 서비스 가입 후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대출거래뿐 아니라, 잔액조회, 타행송금/계좌이체 등 은행 거래가 전용단말기를 통하여 모두 이루어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약국의 경우 기존 카드단말기를 전용단말기로 교체하여 통신비, 단말기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고, 약품 제조, 도매상은 판매대금을 즉시 현금으로 결제 받을 수 있는 등 기존의 의약품관련 결제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개선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