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약, 남이채 씨 신임회장 선출
의장 김광기-예산 3,860여만원 원안 통과
입력 2007.01.15 12:34 수정 2007.01.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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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약사회(회장 박대준)는 14일 오후 6시 인터불고 HOTEL 별관1층 목련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남이채 씨를 선출했다.

또 의장에 김광기, 부의장에 양명모 안복희 회원을, 감사에 박대준 조혜령 회원을 각각 선출하고, 3,860여만원의 올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박대준 회장은  "지난 6년간의 회장직에 몸담아 오늘에 이르러 회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동고동락을 했던 시간은 제 인생의 가장 의미 있고 행복했던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 약사회가 우리들의 권익만 추구하는 단체가 아니라 지역민들과 호흡하고 문제를 고민하며, 우리단체가 사회적인 역할을 이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힘이 돼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북구약사회는 금병미 회원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구본호 시약회장. 이종화 구청장, 최인철 의회의장, 김춘식 보험공단 지사장, 조광래 도협회장, 오서경 보건소장, 유관기관장 및 제약산업 대구대표자 다수가 참석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패=임창환(대도약국) ▷구청장표창패=남이채(온누리 옥산약국) ▷경찰서장 감사장=금병미(동남약국) ▷북구회장 감사패=사공영완(보건소) 최상목(경찰서) 감봉권(백제약품) ▷표창패=이재목(동신약국) 김경희(새복현약국) 강미숙(메디팜 약손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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