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약력
- 1949년생
- 원광대 약대 졸
- 現 마산시 약사회 감사
- 現 마산라이온스클럽 총무
핵심공약
- 성분명처방까지 교품활동
- 반회 활성화·한마음 대회 개최
-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
출마의 변
약사는 하나며 동업자라는 생각이다. 이에따라 경남약사회를 화합하고 단결된 강한 약사회로 만들것이다. 또 어떤 봉사보다도 자기 직능 단체에 봉사하는 것이 최고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회무에 있어 현실에 안주하는 적당주의 약사회는 회원으로 하여금 회무에 점점 애정과 관심이 없게 만들며, 선거에 있어 무기력하고 실천 없는 공약은 필요 없다.
지금까지 바쳐온 경남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경륜을 바탕으로 마지막 봉사에 나의 모든 정열을 바쳐 화합과 대결로 생동하는 약사회, 움직이는 강한 약사회를 만들고 싶은 바람이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약사회의 현안으로 약국경영의 활성화 의약분업의 재점검과 개선 카드 수수료 성분명 처방 조제료 현실화 소포장, 재고의약품누적등이 있다.
실천 할 수 있는 5가지의 공약으로 의약분업의 최대 쟁점인 성분명 처방이 될 때까지 응급처치로 교품활동 화합과 단결된 강한 약사회 위해 반회를 활성화, 바둑, 볼링, 테니스, 골프, 등산 등 동호인 대회를 열며, 경남약사 한마음 대회도 개최하겠다.
대내외 홍보로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 경남약사회보 발행, 봉사활동과 인보사업, 마약퇴치운동등 대 국민 홍보에 노력하겠다.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잘사는 약국을 위해 약사감시 노이로제의 치료를 위해 어떤 감시에도 방패가 되어줄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경영 기법 도입과 의식변화 도전과 개척의 약국경영 혁신에 힘쓰겠다. 회무의 투명성확보 및 회장 중임음 없고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 하여 힘차게 일하고 깨끗히 일하겠다.
캐치프레이즈 및 선거전략·선거운동 방향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 참여하고 실천하는 움직이는 약사회”
자신의 지지도 및 선거의 최대 변수
고른 지지가 예상되며 지역적인 핸디캡도 있지만 중장년, 원로층, 지역적으로 서부경남과 마산 창원의 고른 지지가 예상된다.
첫 직선제 선거에서 경남 유권자 979명 중 810명(투표율 82.7%)투표하여 25표 차로 석패를 아쉬워하며 동정표가 나올것으로 본다. 부족하고 우둔한 후보지만, 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그간의 노력을 대다수 회원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문이 없는 나로서는 인물중심의 선택보다 '무조건 동문' 바람이 또 불까 걱정이며, 회에 대한 무관심이 투표율의 최대변수라고 생각한다.
자신 및 상대방에 대한 평가
나는 지리산 기슭에 태어난 전형적인 촌놈으로 우직하면서도 적극적인 편이며, 불굴의 의지와 집념이 강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상대 후보는 비교적 원만한 성격이며 부담없는 언행으로 모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우유부단하다고나 할까? 스스로 잘한것도 없고 또 잘못한것도 없다라고 하니, 일하지 않은 3년 세월이나, 실천하고 행동하지 않으면서 모든 전략을 재도전에만 집착하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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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약력
- 1949년생
- 원광대 약대 졸
- 現 마산시 약사회 감사
- 現 마산라이온스클럽 총무
핵심공약
- 성분명처방까지 교품활동
- 반회 활성화·한마음 대회 개최
-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
출마의 변
약사는 하나며 동업자라는 생각이다. 이에따라 경남약사회를 화합하고 단결된 강한 약사회로 만들것이다. 또 어떤 봉사보다도 자기 직능 단체에 봉사하는 것이 최고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회무에 있어 현실에 안주하는 적당주의 약사회는 회원으로 하여금 회무에 점점 애정과 관심이 없게 만들며, 선거에 있어 무기력하고 실천 없는 공약은 필요 없다.
지금까지 바쳐온 경남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경륜을 바탕으로 마지막 봉사에 나의 모든 정열을 바쳐 화합과 대결로 생동하는 약사회, 움직이는 강한 약사회를 만들고 싶은 바람이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약사회의 현안으로 약국경영의 활성화 의약분업의 재점검과 개선 카드 수수료 성분명 처방 조제료 현실화 소포장, 재고의약품누적등이 있다.
실천 할 수 있는 5가지의 공약으로 의약분업의 최대 쟁점인 성분명 처방이 될 때까지 응급처치로 교품활동 화합과 단결된 강한 약사회 위해 반회를 활성화, 바둑, 볼링, 테니스, 골프, 등산 등 동호인 대회를 열며, 경남약사 한마음 대회도 개최하겠다.
대내외 홍보로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 경남약사회보 발행, 봉사활동과 인보사업, 마약퇴치운동등 대 국민 홍보에 노력하겠다.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잘사는 약국을 위해 약사감시 노이로제의 치료를 위해 어떤 감시에도 방패가 되어줄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경영 기법 도입과 의식변화 도전과 개척의 약국경영 혁신에 힘쓰겠다. 회무의 투명성확보 및 회장 중임음 없고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 하여 힘차게 일하고 깨끗히 일하겠다.
캐치프레이즈 및 선거전략·선거운동 방향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 참여하고 실천하는 움직이는 약사회”
자신의 지지도 및 선거의 최대 변수
고른 지지가 예상되며 지역적인 핸디캡도 있지만 중장년, 원로층, 지역적으로 서부경남과 마산 창원의 고른 지지가 예상된다.
첫 직선제 선거에서 경남 유권자 979명 중 810명(투표율 82.7%)투표하여 25표 차로 석패를 아쉬워하며 동정표가 나올것으로 본다. 부족하고 우둔한 후보지만, 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그간의 노력을 대다수 회원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문이 없는 나로서는 인물중심의 선택보다 '무조건 동문' 바람이 또 불까 걱정이며, 회에 대한 무관심이 투표율의 최대변수라고 생각한다.
자신 및 상대방에 대한 평가
나는 지리산 기슭에 태어난 전형적인 촌놈으로 우직하면서도 적극적인 편이며, 불굴의 의지와 집념이 강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상대 후보는 비교적 원만한 성격이며 부담없는 언행으로 모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우유부단하다고나 할까? 스스로 잘한것도 없고 또 잘못한것도 없다라고 하니, 일하지 않은 3년 세월이나, 실천하고 행동하지 않으면서 모든 전략을 재도전에만 집착하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