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약력
- 54년생
- 덕성여대 약대졸
- 부산서구약사회장
-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
핵심 공약
- 성분명처방 실현
- 대체조제사후통보 폐지
- 약사 자율 감시권 회복
△출마의 변
약사의 권익이 날로 추락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도자는 도덕성과 투쟁력 실천력을 가지고 온몸으로 봉사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분회의 회무를 수행함에 원외처방전 발행기(키오스크) 도입을 적극 저지함으로서 실천하는 회장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봉사했고, 소수동문으로 '선약사 후동문' , '선약사 후남여' 의 진리를 보여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약사회장은 투쟁력과 실천력을 가지고 도덕성과 온몸으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고, 약사회 회무와 현안에 대해 잘 파악 하고 있는 후보만이 산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다.
△공약사항
약사회장으로 출마하면서약사회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7가지의 공약을 제시하고 싶다.
성분명처방 쟁취하기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투쟁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약사 자율 감시권과 약사감시일원화 및 의료법과 약사법의 처벌기준도 형평에 맞게 개정하도록 하겠다. 다양한 학술강좌 개최, 일반약의 확대를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 실현 약국양극화해소를 위해 유명무실한 차등수가제 활성화에 노력 회무의 효율성과 공정한 집행을 위해 임원책임 회무 실현 약사회의 이사수를 늘려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제시했다.
△캐츠프레이즈
"약권수호, 약사사랑"
△현 약사회의 정책 현안과제
소득세 원천징수, 카드 수수료인하, 법인약국,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 약국 한약 활성화, 약사의 고유직능에 대한 대 국민홍보 등을 위해 노력 할 것이고 선거전략으로 "도덕성과 투쟁력 실천력을 앞세워서 소신껏 투표할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및 장점
개혁의 욕구와 약사회가 1인 중심이 아닌 회원중심의 약사회가 되길 원하는 민초약사는 나를 지지 할 것으로 확신한다. 개인적으로는 약국을 20년간 경영하면서 카운터고용, 난매행위를 한번도 한적이 없어 도덕적으로 깨끗하다는 점을 늘 자부하고 있다.
△현 집행부의 평가 및 동문회의 선거
대외적으로 한 일은 많지만 반품사업 외에 회원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약사의 실리를 추구하는 회무, 실질적으로 회원의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회무를 펼쳐 보고 싶다.
동문회가 개입한 선거운동은 파벌조성으로 1인 중심의 약사회로 가는 비민주적인 처사로 본다. 동문과 소지역주의를 타파하는데는 내가 적임자이며 약사회 임원보다 민초약사들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
현 집행부가 이사의 수를 회무 효율성과 신속성을 위해 집행부로만 구성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를 박탈했다. 이사 수를 늘려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를 두어야 화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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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약력
- 54년생
- 덕성여대 약대졸
- 부산서구약사회장
-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
핵심 공약
- 성분명처방 실현
- 대체조제사후통보 폐지
- 약사 자율 감시권 회복
△출마의 변
약사의 권익이 날로 추락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도자는 도덕성과 투쟁력 실천력을 가지고 온몸으로 봉사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분회의 회무를 수행함에 원외처방전 발행기(키오스크) 도입을 적극 저지함으로서 실천하는 회장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봉사했고, 소수동문으로 '선약사 후동문' , '선약사 후남여' 의 진리를 보여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약사회장은 투쟁력과 실천력을 가지고 도덕성과 온몸으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고, 약사회 회무와 현안에 대해 잘 파악 하고 있는 후보만이 산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다.
△공약사항
약사회장으로 출마하면서약사회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7가지의 공약을 제시하고 싶다.
성분명처방 쟁취하기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투쟁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약사 자율 감시권과 약사감시일원화 및 의료법과 약사법의 처벌기준도 형평에 맞게 개정하도록 하겠다. 다양한 학술강좌 개최, 일반약의 확대를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 실현 약국양극화해소를 위해 유명무실한 차등수가제 활성화에 노력 회무의 효율성과 공정한 집행을 위해 임원책임 회무 실현 약사회의 이사수를 늘려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제시했다.
△캐츠프레이즈
"약권수호, 약사사랑"
△현 약사회의 정책 현안과제
소득세 원천징수, 카드 수수료인하, 법인약국,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 약국 한약 활성화, 약사의 고유직능에 대한 대 국민홍보 등을 위해 노력 할 것이고 선거전략으로 "도덕성과 투쟁력 실천력을 앞세워서 소신껏 투표할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및 장점
개혁의 욕구와 약사회가 1인 중심이 아닌 회원중심의 약사회가 되길 원하는 민초약사는 나를 지지 할 것으로 확신한다. 개인적으로는 약국을 20년간 경영하면서 카운터고용, 난매행위를 한번도 한적이 없어 도덕적으로 깨끗하다는 점을 늘 자부하고 있다.
△현 집행부의 평가 및 동문회의 선거
대외적으로 한 일은 많지만 반품사업 외에 회원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약사의 실리를 추구하는 회무, 실질적으로 회원의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회무를 펼쳐 보고 싶다.
동문회가 개입한 선거운동은 파벌조성으로 1인 중심의 약사회로 가는 비민주적인 처사로 본다. 동문과 소지역주의를 타파하는데는 내가 적임자이며 약사회 임원보다 민초약사들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
현 집행부가 이사의 수를 회무 효율성과 신속성을 위해 집행부로만 구성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를 박탈했다. 이사 수를 늘려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를 두어야 화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