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팜텍, 핸디형 알약 디스펜서 특허
약제 모양 및 크기 상관없이 적용 가능
입력 2006.06.14 21:35 수정 2006.08.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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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인공지능집진기 '크린집' 개발 업체 하이팜텍(대표 김대원 약사)이 핸디형 알약 디스펜서에 관한 특허(특허 no. 제 10-0585888호)를 획득, 상용화 단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 받은 핸디형 알약 디스펜서는 알약의 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특히 다양한 정제, 캡슐에 적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손에 의한 의약품의 오염을 막을 수 있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우수약국 관리기준(GPP)제도 이전에 갖춰야하는 맨손조제 문제 해결을 앞당길 수 있어 주목할만 하다.

▲문의 : 031) 378-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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