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플랫폼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고객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참약사는 지난 4일 LG유플러스와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 제공'을 목표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참약사는 약의 전문가로서 고객 건강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앱 개발 등을 담당하고, LG유플러스는 통신을 기반으로 한 ICT 솔루션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B2C, B2B 등 사업 영역 전반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영역에서 LG유플러스가 개발 중인 헬스케어 솔루션에 참약사의 전문성을 더하고, 이 솔루션을 참약사 회원 약사 및 전국 약국을 통해 서비스함으로써 고객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약사 김병주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참약사가 그동안 개발, 도입하며 노력해 온 약국의 디지털 전환에 든든한 파트너를 만났다"며 "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다양한 약료 서비스의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권용현 CSO도 "통신과 약국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온, 오프라인 고객 접점의 고객 경험 혁신 측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그동안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사노피, 새 첨단 인슐린 제조시설 독일서 착공식 |
| 2 | 로킷헬스케어,'노화 시계' 텔로미어 보호 조성물 미국 특허 출원·PCT 국제출원 |
| 3 | 오름테라퓨틱 CSO "ORM-1153 임상 본격화…DAC 고형암·자가면역까지 확장"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17%, 코스닥 19.05%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총차입금 코스피 3112억원, 코스닥 626억원 |
| 6 | 하재영 저자의 40년 실전 노하우,신간 '글로벌 신약 창출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이자비용 코스피 53억원, 코스닥 11억원 |
| 8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LCB02A' 중·저발현까지 공략…위암서 전임상 효능" |
| 9 | 'ESMO 2026'서 K-항암 신약 격돌…이중항체·ADC·표적항암제 성과 주목 |
| 10 | 인투셀 류요섭 부사장 "B7-H3 ADC 독성 한계 넘겠다…독자 링커·페이로드로 글로벌 승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국 플랫폼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고객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참약사는 지난 4일 LG유플러스와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 제공'을 목표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참약사는 약의 전문가로서 고객 건강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앱 개발 등을 담당하고, LG유플러스는 통신을 기반으로 한 ICT 솔루션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B2C, B2B 등 사업 영역 전반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영역에서 LG유플러스가 개발 중인 헬스케어 솔루션에 참약사의 전문성을 더하고, 이 솔루션을 참약사 회원 약사 및 전국 약국을 통해 서비스함으로써 고객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약사 김병주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참약사가 그동안 개발, 도입하며 노력해 온 약국의 디지털 전환에 든든한 파트너를 만났다"며 "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다양한 약료 서비스의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권용현 CSO도 "통신과 약국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온, 오프라인 고객 접점의 고객 경험 혁신 측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그동안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