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구강암 명의 이종호 교수 영입
희귀암센터·구강종양클리닉에서 고난이도 구강암 진료 및 연구 지속
입력 2022.09.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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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교수 - 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희귀암센터·구강종양클리닉은 최근 구강암 명의인 전 서울대치과병원 구강암센터장 이종호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30년 넘게 구강암 진료 및 연구에 앞장서온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종호 교수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이후 서울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구강암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이 교수는 구강암 및 악안면 결손환자 진료를 통해 구강영역의 미세수술과 재건 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킨 장본인이다.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임상시험 활성화와 산업발전에도 이바지한 구강암 대가로 알려져 있다.
 
암센터는 또한 2017년부터 대한민국학술원 자연 4분과 회원으로 선출되어 치의학 학문의 발전과 정책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8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하는 등 구강암 진료 및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업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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