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前회장, 지역아동 안전지킴이사업 유공자 선정
입력 2019.08.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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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최광훈 前회장이 지역아동 안전지킴이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7월 31일 민갑룡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최광훈 前회장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약국(동두천 지행온누리약국)이 아동안전지킴이의 집으로 지정되어 수년전부터 운영해 오면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봉사와 헌신 등 공적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광훈 감사는 오래전부터 아동,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특히 2014년 폐쇄위기에 처해 있던 지역아동복지시설인 운부마을을 인수해 정상화시켜 현재 3세부터 19세까지 부모가 양육할 경제적 능력이 되지 않거나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등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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