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가정내 불용 페의약품 930kg 수거·폐기
입력 2018.06.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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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약국위원회(부회장 강미애, 이사 염인아)는 6월 21일에 송파보건소 뒤편 주차장에서 약국내 보관중이던 가정내 불용 의약품을 회수해 폐기했다. 

관내 134개 약국이 참여해 930kg의 폐의약품을 폐기했고, 도매상 및 제약회사 직원들이 이동에 협조해 주었다고 송파구약사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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