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9,440kg 파쇄
입력 2018.06.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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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분회장 정영숙)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약국 80곳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사업을 실시했다.

중구약사회 환경위원회(최명자 위원장)는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준수사항에 따라 정식 등록 수거업체를 선정해 약국을 직접 방문해 약국별로 계약을 체결하고 수거한 처방전 9,440kg을 파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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