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2017 제2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실시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직무 능력 향상에 주력
입력 2017.06.08 15:4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10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임상시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7 제2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본 교육은 병원약사회가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2016년 하반기에 두차례 교육을 실시하고, 올 해 네차례 교육을 계획하여 그 중 두 번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차 교육보다 최신 현안 토론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보다 심도 깊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 사회로 진행되며 장홍원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 파트장)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토론’을 주제로 시작한다. 

이어 송경아 약사(서울아산병원 약제팀)의 ‘임상시험 약국의 SOP 개발’, 김민경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마약류 임상시험 진행시 고려할 사항‘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고, 끝으로 최 솔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가 'Audit/실태조사 주의사항’를 주제로 임상시험의 모니터링과 점검 등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이번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은 심화 및 보수교육으로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자질 함양뿐 아니라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함께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임상시험 관리약사 중 신규자는 8시간 이상, 경력자는 심화교육 6시간 이상, 보수교육 4시간 이상을 순차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제3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은 오는 8월 19일(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병원약사회, ‘2017 제2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실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병원약사회, ‘2017 제2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실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