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약사회장 선거에 김경우 약사(해뜨는약국)가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오는 31일 열리는 동작구약사회장 재선거에는 김김영희 전동작구약사회장과 김제석 동작구약 전부의장에 이어, 김경우 동작구약 전부회장이 출마를 선언 3파전이 확정됐다.
가장 늦게 출마 의사를 밝힌 김경우 약사는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고 상처받은 자존심을 치유하는 소통과 화합의 약사회, 350여 회원이 주인되는 열린 동작구약사회로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약사는 "아쉽고 슬프게도 약사회는 회원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질 못했고 회원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관리마저 보장 받지 못했다" 며 지난 1년간의 동작구약사회의 갈등을 언급했다.
또, "동작구약사회도 타 지역 약사회처럼, 간판 유리창 에어컨청소, 형광등교체, 소화기교체, 전산업무 지원에서부터 현장에서 겪는 조제실수, 약화사고, 반품 등 회원들의 법률적 행정적 지원에 이르기까지 회원 민생 해결에 적극적인 집행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우 약사는 지역 반회 활성화, 다양한 취미활동 지원, 학계와 학생들을 위한 연구지원 및 교류, 전문성을 키우는 학술강좌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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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사회장 선거에 김경우 약사(해뜨는약국)가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오는 31일 열리는 동작구약사회장 재선거에는 김김영희 전동작구약사회장과 김제석 동작구약 전부의장에 이어, 김경우 동작구약 전부회장이 출마를 선언 3파전이 확정됐다.
가장 늦게 출마 의사를 밝힌 김경우 약사는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고 상처받은 자존심을 치유하는 소통과 화합의 약사회, 350여 회원이 주인되는 열린 동작구약사회로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약사는 "아쉽고 슬프게도 약사회는 회원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질 못했고 회원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관리마저 보장 받지 못했다" 며 지난 1년간의 동작구약사회의 갈등을 언급했다.
또, "동작구약사회도 타 지역 약사회처럼, 간판 유리창 에어컨청소, 형광등교체, 소화기교체, 전산업무 지원에서부터 현장에서 겪는 조제실수, 약화사고, 반품 등 회원들의 법률적 행정적 지원에 이르기까지 회원 민생 해결에 적극적인 집행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우 약사는 지역 반회 활성화, 다양한 취미활동 지원, 학계와 학생들을 위한 연구지원 및 교류, 전문성을 키우는 학술강좌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