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내년도 예산안 1억 8천여만원 총회 상정
입력 2017.01.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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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회무 회계 전반에 걸쳐 면밀하게 최종감사를 수감했다.

최일혁, 이영란 감사는 “한해동안 최선을 다해 고양시약사회를 이끌어준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참석한 회장단을 격려했다.

김은진 회장은 “임기초 회무추진에 많은 부담을 가졌던 임원들이 뜻을 합쳐 오로지 회원만 생각한다는 일념으로 회무에 집중한 결과 대과없이 1년의 회무를 안정적으로 완수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일혁 감사는 "고양시약사회는 115건의 청소년 의약품 약물오남용 교육으로 3880명의 초중고생의 약국 오남용을 예방하였고,  덕양구와 일산서구 보건소를 통해 27 회 약4800명의 노인과 저소득층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추진했으며 약바로운동본부 주관 19회 837명 식약처주관 3회 153명등 약 1만여명의 시민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해온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은 분회단위의 최대기록으로 추정된다"며 "이러한 교육성과에 대해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밖에  3400여만원 자선기금 집행과  3000여만원 1약국 1어린이돕기 사업으로 관내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주력한 사회참여팀의 노고도 충분히 빛을 발했다며 감사평을 했다.

이영란 감사는 "신상신고 내지 연수교육 미필회원에 대한 강력한 관리로 차별화를 통해 분명히 형평성을 두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한, 홈페이지는 회원참여코너를 신설해서 실질적인 활용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해달라고 권고하고, 근무약사 인력풀제 운영에 앞서 시스템 구축을 명확히 해서 성공적인 안착을 주문했다.

한편, 같은날 열린 의장단회의에서는  오는 13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상영바이오관 8층서 열리는 제51회 정기총회에서 내년 사업중 주요사업으로 연수교육을 강화, 근무약사인력풀제 가동, 회원단합행사 추진을 의결하고 예산 1억 8천만원 예산(안)을 이사회를 통해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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