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훈 약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선출
입력 2016.04.01 14:3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이순훈 전 대한약사회 문화팀장(승민약국)이 사단법이 한국소설가협회 13대 중앙위원으로 선출됐다.

또 이 전 문화팀장은 현재 계간 인간과 문학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순훈 전 문화팀장은 약사 출신 작가로 단편소설 '아킬레스건', '물혹', '배양(培養)', '그루잠 속의 혼잣말', '시간을 뒤적이며 송인을 읊다, 동화 '새해 새 약속', '차력사 준영이', 꽁트 '내 탓이 아니라오' 등을 발표했으며, 장편소설 '길은 직선으로만 흐르지 않는다'로 제10회 한국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수필집 '서로 적막하여'를 출간한 바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이순훈 약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선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이순훈 약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선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