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이 전 문화팀장은 현재 계간 인간과 문학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순훈 전 문화팀장은 약사 출신 작가로 단편소설 '아킬레스건', '물혹', '배양(培養)', '그루잠 속의 혼잣말', '시간을 뒤적이며 송인을 읊다, 동화 '새해 새 약속', '차력사 준영이', 꽁트 '내 탓이 아니라오' 등을 발표했으며, 장편소설 '길은 직선으로만 흐르지 않는다'로 제10회 한국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수필집 '서로 적막하여'를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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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전 문화팀장은 현재 계간 인간과 문학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순훈 전 문화팀장은 약사 출신 작가로 단편소설 '아킬레스건', '물혹', '배양(培養)', '그루잠 속의 혼잣말', '시간을 뒤적이며 송인을 읊다, 동화 '새해 새 약속', '차력사 준영이', 꽁트 '내 탓이 아니라오' 등을 발표했으며, 장편소설 '길은 직선으로만 흐르지 않는다'로 제10회 한국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수필집 '서로 적막하여'를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