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약사회장 협의회 신임 회장에 강근형
8일 올해 첫번째 회의 개최 … 공식 명칭도 '간친회'에서 '협의회'로
입력 2016.03.10 09:42 수정 2016.03.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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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약사회장들의 모임인 협의회 회장에 강근형 연수구약사회 회장이 선출됐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8일 저녁 2016년 제1차 지역 약사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전반적인 약사회 주요 현안과 올해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강근형 회장.
또, 새롭게 회장으로 선출된 남구약사회 안광열 회장을 비롯해 부평구약사회 최은경 회장, 중·동구약사회 허지웅 회장, 강화군약사회 김태종 회장의 인사와 소개의 시간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약사회는 앞으로 3년간 인천시약사회는 한가족 처럼 각 지역 약사회와 함께 서로 도와 원활한 회무를 진행하기로 하는 한편, 단합된 모습의 즐거운 약사회가 되도록 힘을 집중하기로 했다.

새로운 협의회 회장도 선출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역 약사회장들은 그동안 '지역 약사회장 간친회'로 사용해온 공식 명칭을 '지역 약사회장 협의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명칭을 변경한 협의회 신임 회장으로는 강근형 연수구약사회장을 선출했다.

협의회 회의에는 최병원 인천시약사회 회장을 비롯해 중·동구약사회 허지웅 회장, 남구약사회 안광열 회장, 연수구약사회 강근형 회장,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 부평구약사회 최은경 회장, 계양구약사회 김성엽 회장, 서구약사회 고경호 회장, 강화군약사회 김태종 회장이 참석했으며, 인천시약사회 이좌훈 총무이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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