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를 운영중인 에이치비플러스가 한화생명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라는 약국 브랜드를 2014년 출시하고, 2016년 2월 현재 210명의 약사가 회원으로 가입 한 벌룬터리체인(Voluntary Chain)으로 운영중인 에이치비플러스는 지난 3일 한화생명과 함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제휴를 통해 한화생명은 휴베이스 소속 약국의 인사노무와 퇴직급여 컨설팅과 약사들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 단체할인이나 건강검진 우대, CS교육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는 보험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에이치비플러스 홍성광 대표는 "휴베이스 소속 약국과 약사들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기대하고 한화생명은 기업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생명 이윤화 GFP사업부 서울지역단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에이치비플러스 홍성광 대표이사와 김현익 전무, 모연화 상무가 자리를 함께 했으며, 한화생명 이윤화 GFP사업부 서울 지역단장, 제재호 지점장, 권경태 팀장이 참석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