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 신임집행부는 불용재고의약품 해결, 본인 부담금할인 및 환자호객행위, 의약품가격난매 척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27일 오후6시 롯데호텔에서 제54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29대 회장 최창욱 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집행부가 출범했다.
총회는 유영진 총회의장을 추대하고, 부의장 배신자 박정희, 감사에는 이병우 이은상 박송희 약사를 선출하고, 대약 파견 선출직대의원은 27명을 회장 의장에게 위임했다.
최창욱 회장은 신임 부회장에 박희정, 백형기, 안병갑, 박성규, 민관필, 김인호, 유연희 등 7명을 발표하고 인준받았다.
옥태석 총회의장은 “신임집행부와 유영진 회장이 함께 회관건립에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 약사들을 위한 공간 마련도 부탁한다”고 했다.
유영진 회장은 “정부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로 59만개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지만 근거가 없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를 약사회는 당당하고 힘 있게 막아내야 한다” 라며 “회원이 모두 힘을 합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창욱 신임회장은 “불용재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량을 모아서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다” 라며 “약국의 재고관리와 유통업체의 협조와 준비과정이 걸쳐 첫 번째 과제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어 “본인 부담금할인 및 호객행위 의약품가격 난매 행위는 분회와 시약사회가 업무 공조를 통해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고 밝혔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박석동 부회장 대독)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약사가 되기 위해 실증적 개혁에 착수했으며 사회가 요구하는 약사직능이 되기 위한 개혁인 만큼 마지막까지 회원들의 성원이 필요하다”며 “또한 오는 총선을 앞두고 서비스산업발전법을 비롯해 약국경영활성화와 약사직능 확대를 위한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 대의원 246명 중 참석 143명 위임 56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회무경과 등 보고사항과 2015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사업계획안과 1.6% 감소한 5억1316만원의 예산을 승인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부산시약은 현 회관을 공개입찰을 통해 8억 8천3백여만원에 매각하고, 43억이 투입되는 회관신축 승인 및 회관건립위원장에 유영진 직전회장을 선출했다.
이와 함께 총회는 부산시를 통해 사랑의공동모금에 불우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 옥태석총회의장, 박석동 대한약사부회장,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부산교육감, 나성린 국회의원, 김은숙 중구청장, 이상민 정명희 시의원, 송재동 심평원장, 김종환 서울시약회장,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이무원 울산시약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타이중시 약사공회임원, 류성윤 송만영 배상도 황진영 이삼성 주상재 이철희 박진엽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대약 표창패 - 전성실(침례병원) 문미숙(남산약국) 윤치욱(튼튼약국)
△부산시장 표창 - 채수명(참사랑약국) 임은주(학술이사) 한갑이(금호약국)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최정규(우정약품) 유길연(조은약국) 유연희(하성약국) 이영실(미소요양병원)
△부산시약회장 감사패 - 이정원(부산광역시청 주무관) 신윤기(건강보험심시평가원) 변상준(건강보험공단)
△유공회원 표창 = 김진수(부광솔약국) 박동민(한나약국) 허경희(남수영구총무) 김광숙(보생약국) 구상미(희망온누리약국) 김재석(서면금약국) 박영길(남은약국) 장정환(모라명성약국) 이은경(대성약국) 한복순(단성약국) 심효영(홈타운약국) 진안술(메디팜큰사랑약국) 이정숙(동서약국) 배은희(해성약국)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부산시약사회 신임집행부는 불용재고의약품 해결, 본인 부담금할인 및 환자호객행위, 의약품가격난매 척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27일 오후6시 롯데호텔에서 제54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29대 회장 최창욱 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집행부가 출범했다.
총회는 유영진 총회의장을 추대하고, 부의장 배신자 박정희, 감사에는 이병우 이은상 박송희 약사를 선출하고, 대약 파견 선출직대의원은 27명을 회장 의장에게 위임했다.
최창욱 회장은 신임 부회장에 박희정, 백형기, 안병갑, 박성규, 민관필, 김인호, 유연희 등 7명을 발표하고 인준받았다.
옥태석 총회의장은 “신임집행부와 유영진 회장이 함께 회관건립에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 약사들을 위한 공간 마련도 부탁한다”고 했다.
유영진 회장은 “정부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로 59만개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지만 근거가 없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를 약사회는 당당하고 힘 있게 막아내야 한다” 라며 “회원이 모두 힘을 합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창욱 신임회장은 “불용재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량을 모아서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다” 라며 “약국의 재고관리와 유통업체의 협조와 준비과정이 걸쳐 첫 번째 과제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어 “본인 부담금할인 및 호객행위 의약품가격 난매 행위는 분회와 시약사회가 업무 공조를 통해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고 밝혔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박석동 부회장 대독)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약사가 되기 위해 실증적 개혁에 착수했으며 사회가 요구하는 약사직능이 되기 위한 개혁인 만큼 마지막까지 회원들의 성원이 필요하다”며 “또한 오는 총선을 앞두고 서비스산업발전법을 비롯해 약국경영활성화와 약사직능 확대를 위한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 대의원 246명 중 참석 143명 위임 56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회무경과 등 보고사항과 2015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사업계획안과 1.6% 감소한 5억1316만원의 예산을 승인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부산시약은 현 회관을 공개입찰을 통해 8억 8천3백여만원에 매각하고, 43억이 투입되는 회관신축 승인 및 회관건립위원장에 유영진 직전회장을 선출했다.
이와 함께 총회는 부산시를 통해 사랑의공동모금에 불우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 옥태석총회의장, 박석동 대한약사부회장,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부산교육감, 나성린 국회의원, 김은숙 중구청장, 이상민 정명희 시의원, 송재동 심평원장, 김종환 서울시약회장,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이무원 울산시약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타이중시 약사공회임원, 류성윤 송만영 배상도 황진영 이삼성 주상재 이철희 박진엽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대약 표창패 - 전성실(침례병원) 문미숙(남산약국) 윤치욱(튼튼약국)
△부산시장 표창 - 채수명(참사랑약국) 임은주(학술이사) 한갑이(금호약국)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최정규(우정약품) 유길연(조은약국) 유연희(하성약국) 이영실(미소요양병원)
△부산시약회장 감사패 - 이정원(부산광역시청 주무관) 신윤기(건강보험심시평가원) 변상준(건강보험공단)
△유공회원 표창 = 김진수(부광솔약국) 박동민(한나약국) 허경희(남수영구총무) 김광숙(보생약국) 구상미(희망온누리약국) 김재석(서면금약국) 박영길(남은약국) 장정환(모라명성약국) 이은경(대성약국) 한복순(단성약국) 심효영(홈타운약국) 진안술(메디팜큰사랑약국) 이정숙(동서약국) 배은희(해성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