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약학대학총동문회가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또, 내달 개최되는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기로 했다.
숙명여대약학대학총동문회(회장 김종희)는 지난 11월 4일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5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19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종희 회장은 "그동안 동문회를 이끌어 온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숙명의 전통을 이어 나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빠르고 강한 동문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앞으로 전국 각지에 10개의 동문회 지부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면서 "동문단합과 발전을 위해 숙명인의 열정과 지원을 이끌어 모교 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라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제34회 동문재회의 날 및 21회 동문 회갑연'을 12월 7일 밀레니움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약학대학 행사 지원과 등산대회, 동문장학 기금 모금, 모교 총동문회 행사 참여와 자랑스러운 동문 발굴 사업 등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했다.
초도이사회에는 황규자 자문위원과 역대자문위원, 기대표 등 동문회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제19대 숙명여대약학대학총동문회 집행부
△회장:김종희 △부회장:김인옥 이선옥 김미현 이정민 김진선 △총무:문민정 허인영 △재무:윤영섭 정효숙 △홍보:유영미 김말숙 △서기:오성은 윤선희 △기획:백완숙 권영이 △개국:김혜란 정혜원 △섭외:장진아 진미림 △학술:한순영 송윤선 △편집:정연옥 정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