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지키는 약국’이 모토
튼튼약국(서구 비산동 이승연약사)
입력 2014.10.20 09:30 수정 2014.10.20 10:2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튼튼약국(대표약사 이승연)은 개국한 지 1년 정도 된 신생약국이다. 병원약사 근무약사를 하다 개국이 늦었다. 서구 서문시장 옆인 약국 주변에 내과 신경외과 연합의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적고 노인인구 비율이 높다.

약국면적 14평(조제실 3평, 조제기기 1종, 근무직원 1명)에 하루 평균 처방전은 50건으로, 전문약과 일반약 비율은 7대3 정도. 노인층(특히 독거노인)이 많다 보니 여러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중복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곳에서 받은 조제약이나 복용 중인 영양제 등도 관리해준다. 앞으로는 유산균 특화 약국으로도 나설 방침.

“유산균수업을 다니며 매력을 느꼈고, 유산균을 통해 노인 분들을 관리해주고 싶어요”

인테리어는 단순하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편안한 색감으로 꾸몄다. 또 노인층이 많은 환자 층을 고려해 파스와 보호대를 전명에 배치했다.

‘기본을 지키는 약국’이 모토로, 지금은 매일 마감을 통해 일매를 계산하고 있지만 ATC 조제기계를 넣고 매약은 POS로 관리하게 끔 바꿔 나갈 방침.

“제 약국이니까 애착이 더 가고, 병원에서는 환자를 직접 대할 수가 없었는데 환자를 직접 대하고 대화하며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승연 약사는 “보람도 느껴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실력 있는 지역약국으로 자리 잡고 싶고, 주변에 좋은 한약과립 약사 분들이 많아 한약과립 쪽으로도 공부해서 전문가도 되고 싶다”고 피력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기본을 지키는 약국’이 모토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기본을 지키는 약국’이 모토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