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 37회 약국경영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하늘천온누리약국 안병현 약사는 새로운 약국 경영 모델을 제시한 데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첨단 IT기기인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을 활용해 약국의 처방조제 상황 및 의약품 사용의 빈도 등을 데이터화 했고 유비쿼터스를 활용했다.
또한 문전약국으로 처방조제 외에도 일반약과 영양학을 전공한 상담사를 통해 건기식 판매 등에 많은 신경을 쓴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안병현 약사는 “우연한 기회에 신청해서 뜻밖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함께 일하는 약국 근무자들도 내 일처럼 모두 좋아해줬습니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새롭게 끊임없이 변화하려 한 노력들이 심사위원들에게 많은 공감을 준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하늘천온누리약국은 첫째, 환자의 약국에 대한 높은 신뢰도 둘째, 직원을 배려한 편안한 약국근무 환경 셋째, 빠르고 정확한 조제 및 투약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약국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지만 앞으로 하늘천온누리약국의 경영 스타일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화할 예정이다.
안병현 약사는 “약국마다 주 고객층이 다르며, 또한 조제약과 일반약 비율에 따라 약국의 성격과 경영전략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처방전 조제 및 맞춤형 복약지도 등을 통해 세심한 약국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라며 변화를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첨단 IT 를 약국경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환자에게 수동적으로 약을 건네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건강상태, 약력 등을 고려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반약과 건기식 매출에도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제37회 약국경영대상 16개 신청약국 지상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