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약사회, 약사법 개정 저지 가두 서명운동 돌입
입력 2011.08.04 23:37 수정 2011.08.04 23:3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군산시 약사회(회장 송봉석)가 전국 분회급 약사회로는 최초로 약사법 개정 반대를 위한 거리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군산시약사회는 4일 오후 5시부터 임원 등 10여명이 군산시내 롯데마트 앞에서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일반약 슈퍼 판매의 부당성을 알리는 부채와 유인물을 배포하고 시민 2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또 군산시약사회는 약국 당 100명 이상의 서명을 받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20개 이상의 약국이 초과 달성한 상태라고 밝혔다.

송봉석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소통 부재와 지도력에 대한 회원들의 불신도 많았지만, 일단 서명 운동은 약사법 개악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이라는 점에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며 "대한약사회에 8월 중에 전국약사대회 개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군산시약사회, 약사법 개정 저지 가두 서명운동 돌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군산시약사회, 약사법 개정 저지 가두 서명운동 돌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