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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약사회(회장 송봉석)가 전국 분회급 약사회로는 최초로 약사법 개정 반대를 위한 거리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군산시약사회는 4일 오후 5시부터 임원 등 10여명이 군산시내 롯데마트 앞에서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일반약 슈퍼 판매의 부당성을 알리는 부채와 유인물을 배포하고 시민 2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또 군산시약사회는 약국 당 100명 이상의 서명을 받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20개 이상의 약국이 초과 달성한 상태라고 밝혔다.
송봉석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소통 부재와 지도력에 대한 회원들의 불신도 많았지만, 일단 서명 운동은 약사법 개악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이라는 점에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며 "대한약사회에 8월 중에 전국약사대회 개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약사회(회장 송봉석)가 전국 분회급 약사회로는 최초로 약사법 개정 반대를 위한 거리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군산시약사회는 4일 오후 5시부터 임원 등 10여명이 군산시내 롯데마트 앞에서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일반약 슈퍼 판매의 부당성을 알리는 부채와 유인물을 배포하고 시민 2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또 군산시약사회는 약국 당 100명 이상의 서명을 받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20개 이상의 약국이 초과 달성한 상태라고 밝혔다.
송봉석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소통 부재와 지도력에 대한 회원들의 불신도 많았지만, 일단 서명 운동은 약사법 개악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이라는 점에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며 "대한약사회에 8월 중에 전국약사대회 개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