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중반부터 김 구 후보 선대본부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영식 대약 정책이사는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로 정직하고 꾸밈없는 인간성과 타인을 배려하고 감싸 안는 덕망, 매사에 꾸준한 추진력, 약사 회무 현장에서 끊김 없이 이어 온 활동, 그리고 현 집행부에 있어서의 회무 연속성 등을 꼽았다.
김 이사는 회직자는 회무를 보며 회원에게나 정부·언론·국민 모두에게 항상 정직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김구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기만이나 속임수와 같은 임시방편으로는 결코 신뢰를 얻을 수 없고 어떠한 정책도 관철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회직자의 최우선 덕목은 정직과 회원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지켜봐 온 김 구 후보는 누구보다 정직하고 목적을 위해 과장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 없이 항상 남을 배려하는 덕망을 갖춘 인물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약업박람회 조직위원장, 베스트파마시랠리 실행위원장, 약의 날 추진본부장, 그리고 제4차 전국약사대회 준비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는 김 후보의 모습에서 인재를 끌어당기고 그들을 적재적소에 쓸 줄 아는 덕망 있는 장으로서의 역량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김영식 이사가 꼽은 두 번째 강점은 바로 회무 지속성.
경기도 약사회장에 이어 대약 부회장, 앞서 언급한 각종 행사 주관, 약사공론 주간, 그리고 현 집행부에서의 대약 부회장직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약사회무에 관여하며 누구보다 높은 현안 이해도와 실무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현 집행부의 부회장으로서 1년 반 동안 진행돼 온 회무에 대한 연속성과 팀워크에 있어서도 그 연장선상에서 회무를 이어가는데 타 후보에 비해 큰 강점을 갖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구 후보가 회장이 된다면 이 같은 그만의 강점들을 바탕으로 약사 직능 내의 여러 단위들 간에 인식차를 좁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번 마음 먹으면 끝까지 추진하는 끈기를 바탕으로 일반약 슈퍼판매를 비롯한 현안 과제들에 최선의 해법을 도출해 낼 것이라며 강한 신뢰를 내비쳤다.
한편, 오랜 회무활동으로 정작 일선 회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감각은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일부의 목소리도 있지만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회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솔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아 온 만큼 오히려 그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정한 민생회무를 펼쳐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
| 2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3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4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5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6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7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8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9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10 | ‘레켐비’ 피하주사제 유도요법 FDA 심사기간 연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번 선거 중반부터 김 구 후보 선대본부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영식 대약 정책이사는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로 정직하고 꾸밈없는 인간성과 타인을 배려하고 감싸 안는 덕망, 매사에 꾸준한 추진력, 약사 회무 현장에서 끊김 없이 이어 온 활동, 그리고 현 집행부에 있어서의 회무 연속성 등을 꼽았다.
김 이사는 회직자는 회무를 보며 회원에게나 정부·언론·국민 모두에게 항상 정직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김구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기만이나 속임수와 같은 임시방편으로는 결코 신뢰를 얻을 수 없고 어떠한 정책도 관철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회직자의 최우선 덕목은 정직과 회원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지켜봐 온 김 구 후보는 누구보다 정직하고 목적을 위해 과장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 없이 항상 남을 배려하는 덕망을 갖춘 인물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약업박람회 조직위원장, 베스트파마시랠리 실행위원장, 약의 날 추진본부장, 그리고 제4차 전국약사대회 준비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는 김 후보의 모습에서 인재를 끌어당기고 그들을 적재적소에 쓸 줄 아는 덕망 있는 장으로서의 역량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김영식 이사가 꼽은 두 번째 강점은 바로 회무 지속성.
경기도 약사회장에 이어 대약 부회장, 앞서 언급한 각종 행사 주관, 약사공론 주간, 그리고 현 집행부에서의 대약 부회장직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약사회무에 관여하며 누구보다 높은 현안 이해도와 실무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현 집행부의 부회장으로서 1년 반 동안 진행돼 온 회무에 대한 연속성과 팀워크에 있어서도 그 연장선상에서 회무를 이어가는데 타 후보에 비해 큰 강점을 갖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구 후보가 회장이 된다면 이 같은 그만의 강점들을 바탕으로 약사 직능 내의 여러 단위들 간에 인식차를 좁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번 마음 먹으면 끝까지 추진하는 끈기를 바탕으로 일반약 슈퍼판매를 비롯한 현안 과제들에 최선의 해법을 도출해 낼 것이라며 강한 신뢰를 내비쳤다.
한편, 오랜 회무활동으로 정작 일선 회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감각은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일부의 목소리도 있지만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회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솔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아 온 만큼 오히려 그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정한 민생회무를 펼쳐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