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2010년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레모나’가 선정돼 13일 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소비자포럼에 따르면 201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통해 대한민국 No.1 브랜드의 위치를 굳건히 지킨 각 산업부문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조사이다.
이번 조사에는 소비자투표(모바일앱, 인터넷, 관제엽서, ARS)와 소비자 면대면 직접조사 통해 총1,957,764건을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타민제제 부분에서 레모나가 1위를 차지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경남제약 이창주 이사는 “ 이 상은 소비자들이 직접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매우 뜻 깊고 기쁘다”며 “레모나가 2008년, 2009년 에 이어 3년 연속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믿음과 신뢰로 얻은 결과이며, 이번 수상을 통해 비타민C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재확인 하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최근 레모나는 스마트 폰 열풍을 타고 모바일 시장이 빠르게 진화 하고 있는 마케팅 상황에서 발빠른 대응과 젊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젊은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재고를 위해 업계 최초로 비타민 전문 정보를 전달해 주는 모바일웹(m.lemona.co.kr)을 오픈하고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을 진행 하고 있다.
향후 레모나 모바일 웹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주제의 비타민 정보들을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유하고 확산하는 정보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보다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레모나 모바일 웹에서는 접속한 소비자가 레모나를 구매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연동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시도 하고 있어 업계 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