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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산업,헬스케어 제품 미주지역 수출 본격화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케어 R&D 전문 제조기업 ㈜대경산업(대표 이규대)이 동남아지역에 이어 미주지역 수출 본격화에 나선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달에만 1,000대 가량의 헬스케어 제품을 미주지역에 선적한다. 미주 현지 해외 바이어로부터 1차 수출물량의 발주 및 선입금을 받아 멕시코에는 요화학분석기(KMD-8888)를, 미국에는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3D 체형맞춤 등롤러 방식, K-777)와 종아리 발마사지(MD-533)를 선적 준비 중이다.
특히 미국과 멕시코는 독일, 네덜란드, 인도, 필리핀, 베트남과 함께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경산업은 미주지역 수출교두보를 발판 삼아, 올해 ‘해당지역 500만불 수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규대 대표는 “첨단 헬스케어제품 브랜드 ‘메디칼드림’의 수출다변화 계획에 따라, 기존 동남아지역 등으로 편중돼있던 수출국가를 미주지역까지 확대하고 있다”며 “최근 미국과 멕시코의 해외거래선과 요화학분석기, 안마의자 등 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경산업 메디칼드림은 미국, 멕시코를 포함해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베트남, 브라질, 뉴질랜드, 크로아티아, 미얀마, 코스타리카 등 20개 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권구
201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