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C-TRI The Peptides' Cosmetics를 공식출범한 바이오 제약기업 씨트리(대표 김완주)’가 7월 1일 에코프렉스(대표 이종성)와 ‘펩타이드 마스크팩‘ 및 향후 'C-TRI The Peptides' Cosmetics가 출시하는 펩타이드 화장품들에 대한 국내유통 및 수출 총판 계약을 맺었다.
씨트리는 이 계약 체결을 통해 'C-TRI The Peptides' Cosmetics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과 국내판매 및 수출 확대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C-TRI The Peptides' Cosmetics는 펩타이드 성분으로 특화된 바이오 화장품으로, 아미노산 결합으로 이뤄진 펩타이드는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에 탁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씨트리는 ‘펩타이드 마스크팩’을 선두제품으로 앰플을 비롯한 기초 및 색조화장품 등 다양한 펩타이드 성분 기능성 전문 화장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씨트리와 총판계약을 맺은 ‘에코프렉스’는 다년간 화장품 원료사업 및 유통사업을 해 온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계기로 코슈메티컬(Cosmeceutical) 화장품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씨트리의 연구개발 및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핵심 펩타이드 원료공급(Blended Peptides), 중간원료공급(Customized Peptides), 복합원료공급(Multi Peptides), Next Bio Generation 핵심 원료 개발 등 일괄순환공급 및 개발라인을 구축해 중국 시장진출은 물론 전통적인 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과 북미 화장품 업체와 다양한 Collaboration 도 추진할 계획이다.
씨트리 관계자는 "안정적인 파트너와 총판계약을 맺고 향후 펩타이드 화장품시장 선두주자로 자리 잡기 위해 차별화 된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