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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상반기 전년비 영업익 47%-순익 57% 증가
환인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72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 성장했다(2분기=367억, 전년동기대비 0.1% 감소)
누적 영업이익은 17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7.8%, 순이익은 150억원으로 57.3%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233억으로 0.1% 늘었고, 상품매출은 213억으로 22.9%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46억으로 32.6%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0.6억으로 37.8%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대비 소폭증가(+1.5%), 전년대비 ‘유지’했고, 누적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1.5%)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대비 9억 감소(매출총이익 6억 감소), 전년대비 22억 증가(매출원가 16억 감소, 판관비 7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6억 증가(원재료 및 상품매입 52억 감소)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대비 소폭증가(+2.1%), 전년대비 28억 증가(영업이익 22억 증가, 금융자산처분이익 11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55억 증가(영업이익 56억 증가)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대비 소폭증가(+2.5%), 전년대비 7억 감소(대손상각비 8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유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대비 소폭증가(+3.7%), 전년대비 36억 감소(엘러간 '보톡스‘, ’쥬비덤‘ 코마케팅 계약 종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63억 감소(엘러간 '보톡스‘, ’쥬비덤‘ 코마케팅 계약 종료)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1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위탁용역비 2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7.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