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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3분기 전년비 판관비- 상품매출- R&D비 증가
유한양행은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3,78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9% 감소했고, 순이익은 2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9% 증가했다.
판관비는 66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5%, 상품매출은 2,14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4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2% 늘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237억 증가(약품사업본부 276억 증가), 전년비 169억 증가(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로수마비브', ARB+스타틴 '듀오웰'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140억 증가(+11.7%=약품사업본부 817억 증가, 해외매출 186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2억 증가(판관비 감소), 전년비 33억 감소(-12.9%=경상개발비 29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85억 증가(+12.1%=매출총이익 396억 증가, 판관비 203억 증가, 경상개발비 109억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59억 감소(-18.2%=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 37억 감소, 환율변동손익 20억 감소), 전년비 24억 증가(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 50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11억 감소(-19.3%=관계기업주식처분이익 238억 감소)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68억 감소(광고선전비 47억 감소), 전년비 47억 증가(광고선전비 25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03억 증가(+11.4%=급여 복리후생 86억 증가, 광고선전비 64억 증가)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328억 증가(+18.0%=길리어드 C형간염치료제 '소발디' '하보니' 독점판매), 전년비 217억 증가(길리어드 C형간염치료제 '소발디' '하보니' 독점판매)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424억 증가(소발디 하보니 신규,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증가)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8억 증가(경상개발비 15억 증가), 전년비 23억 증가(경상개발비 29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00억 증가(+16.0%=경상개발비 109억 증가)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99억 증가(+11.0%)했다.
이권구
201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