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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1Q매출 3,398억-전년비 영업이익 순이익 감소
유한양행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3,39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57억원, 순이익은 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7.7%, 28.4% 줄었다.
판관비는 609억원으로 6.4%, 상품매출은 1,990억원으로 7.8%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34억원으로 5.2%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누적)은 400억원으로 46.1% 줄었다.
1분기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374억 감소(-9.9%, 의약품사업 부문 168억 감소, 해외사업 부문 207억 감소), 전년비 114억 감소(의약품사업 부문 218억 증가, 해외사업 부문 335억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비 152억 증가(+144.9%, 경상개발비 76억 감소, 판관비 58억 감소), 전년비 99억 감소(-27.2%, 매출총이익 75억 감소)했다.
순이익은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84억 감소(-28.4%, 영업이익 99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58억 감소(급여 복지 관련 32억 감소, 판촉비 32억 감소), 전년비 37억 증가(광고선전비 19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7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160억 감소(프리베나 프리닥사 코프로모션 종료, 2017.12), 전년비 144억 증가(소발디 하보니 등)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76억 감소(-24.5%, 경상개발비 76억 감소), 전년비 13억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누적)은 전년비 342억 감소(-46.1%, C형간염치료제 원료 수출 감소)했다.
이권구
2018.05.18